Cjournal
Cjournal
시장과머니  특징주

두산퓨얼셀 주가 장중 11%대 강세, 미국 데이터센터 납품 기대감에 신고가

박재용 기자 jypark@businesspost.co.kr 2026-03-12 11:37:43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두산퓨얼셀 주가가 장중 강세를 보이고 있다.

12일 오전 11시29분 기준 코스피 시장에서 두산퓨얼셀 주식은 전날 정규거래 종가 4만1100원보다 11.19%(4600원) 오른 4만57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두산퓨얼셀 주가 장중 11%대 강세, 미국 데이터센터 납품 기대감에 신고가
▲ 12일 오전 장중 두산퓨얼셀 주가가 크게 오르고 있다. 사진은  두산퓨얼셀의 연료전지 제품. <두산퓨얼셀>

주가는 한때 4만7450원까지 치솟으며 52주 최고가를 기록하기도 했다.

두산퓨얼셀이 미국 데이터센터에 연료전지를 납품할 것이란 기대감이 주가를 밀어 올리는 것으로 풀이된다.

정혜정 KB증권 연구원은 “두산퓨얼셀의 고체산화물 연료전지(SOFC)의 양산이 시작되면서 다양한 판매처를 확보하고 있다”며 “가장 큰 변화는 미국 데이터센터에 연료전지 납품 가능성이 확대되고 있다는 점”이라고 짚었다. 박재용 기자

최신기사

석유 최고가격제 13일 시행, 1차 휘발유 1724원 경유 1713원 등유 1320원
기아서 '6년 무급' 끝낸 정의선, 작년 받은 첫 연간 보수는 얼마?
한국평가데이터 검찰 압수수색 받아, 부정 대가로 신용등급 높인 의혹
대한항공 기내식과 기내면세품 사업 회사 지분 인수, 100% 자회사 전환
박재현 한미약품 대표 '연임 포기', "임성기 정신과 품질경영 가치 지켜져야"
이재명 18일 '자본시장 안정과 정상화' 간담회 주재, 4대 개혁안 공개 예정
최인호 주택도시보증공사 임대 리츠 활성화 의지, "공급 확대에 필수"
코스피 '네 마녀의 날' 5580선 약보합 마감, 원/달러 환율 1480원대까지 올라
김성환 한국투자증권 대표 3연임 사실상 확정, 임추위 최종 대표 후보로 추천
유태호 태광산업 대표 사임, 새 대표에 이부의 사업총괄 전무 선임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