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한국투자증권 글로벌 운용사 피델리티와 협력 강화, 김성환 "차별화 상품 공급 확대"

김민정 기자 heydayk@businesspost.co.kr 2026-03-05 17:48:55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한국투자증권 글로벌 운용사 피델리티와 협력 강화,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420169'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김성환</a> "차별화 상품 공급 확대"
김성환 한국투자증권 사장(오른쪽)과 데이미언 무니 피델리티 아시아 태평양 회장은 5일 서울 여의도 한국투자증권 본사에서 리테일 상품 라인업 확대를 위한 협업 방안을 논의한 후 기념촬영하고 있다. <한국투자증권>
[비즈니스포스트] 한국금융지주 자회사 한국투자증권이 글로벌 자산운용사 피델리티인터내셔널과 손잡고 개인 금융 상품을 확대한다. 

한국투자증권은 김성환 사장이 5일 서울 여의도 한국투자증권 본사에서 데이미언 무니 피델리티 아시아 태평양 회장과 만나 사업협력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두 회사는 이번 논의를 통해 시장 수요에 대응한 새로운 금융 상품 출시를 가속화하기로 했다.

피델리티는 한국투자증권을 통해 '아시아 하이일드 채권형 펀드' 등 상품을 판매하고 있다. 그동안 한국투자증권에서 판매한 주요 상품의 잔고는 9600억 원을 웃돈다.

김성환 사장은 "한국 증시를 향한 글로벌 투자자들의 관심이 어느 때보다 뜨겁다"며 "글로벌 운용사들과 협업해 한국 자본시장의 높아진 위상을 알리고 국내 개인 투자자들에 글로벌 자산배분이 가능한 차별화된 상품 공급을 늘리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민정 기자

최신기사

삼성전자 노조 5월 총파업 예고, "3월 중 찬반투표 실시해 쟁의권 확보 추진"
국민연금 국내 주식 의결권 일부 민간 운용사에 이전 추진, "책임활동 강화"
중동 불안에 석유 유통 범정부 특별점검, "불공정 및 불법행위 집중 단속"
한국투자증권 MTS 일부 계좌서 잔고 조회 오류 발생, "빠른 정상화 노력"
코스피 9%대 반등해 5580선 마감, 원/달러 환율도 1460원대로 내려
[오늘의 주목주] 'UAE의 천궁-Ⅱ추가 도입 요청' 한화시스템 상한가, 코스닥 솔브레..
민주당 경남도지사 후보에 김경수 단수 공천, "지역 균형발전 이해도 최고"
[5일 오!정말] 민주당 박지원 "국힘 도보행진은 닭 쫓던 개 지붕 쳐다보는 꼴"
[채널Who] 데이터센터 시장 꼴찌의 반격, SKT 대표 정재헌이 100조 규모 'AI..
포스코퓨처엠, 3570억 들여 베트남에 '인조흑연 음극재' 공장 구축 결정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