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삼성생명 자회사 '삼성노블라이프' 사업 본격화, "새로운 시니어 서비스 제공"

권영훈 기자 youngh@businesspost.co.kr 2026-02-11 13:31:20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삼성생명이 자회사 '삼성노블라이프'를 통해 시니어 주거·돌봄 사업을 본격 확대한다. 

삼성생명은 삼성생명공익재단이 25년 동안 운영한 실버타운 '삼성노블카운티' 인수·통합을 마무리하고 조직 개편을 단행했다고 11일 밝혔다.
 
삼성생명 자회사 '삼성노블라이프' 사업 본격화, "새로운 시니어 서비스 제공"
▲ 삼성생명이 삼성노블라이프를 출범해 어르신 주거·돌봄 사업을 강화했다. <삼성생명>

삼성노블라이프는 삼성생명의 100% 자회사로 1실 2본부(경영지원실·사업개발본부·노블운영본부) 체제로 운영된다.

사업개발본부에는 신사업추진팀과 연구개발(R&D)센터를 배치했다. 

신사업추진팀은 신규시설 확충과 사업 포트폴리오 다각화를 담당하며 연구개발센터는 시니어 리빙·케어 관련 상품 및 서비스 고도화에 집중한다. 

이길호 삼성노블라이프 대표이사는 “더 많은 고객들이 다양하고 새로운 시니어 리빙·케어 서비스를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시니어를 비롯한 전 세대에게 희망적 미래를 제시할 수 있도록 삼성생명과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권영훈 기자

최신기사

한앤컴퍼니, SK해운 초대형 원유 운반선 10척 1조에 매각
KB국민은행 임금·단체협약 2차 투표 부결, 4.9일제 도입 보류
정신아 카카오 대표 연임 유력, 3월 주주총회서 확정
LS 2025년 매출 31.8조 사상 최대, 주요 계열사 북미·유럽 수주 확대
SK하이닉스 'B·T·S'로 맞춤형 HBM 준비, 20단 이상 하이브리드 본딩 도입
농협금융지주 2025년 순이익 2조5112억 2.3% 늘어, 비이자이익 증가 영향
강훈식 "이 대통령 특검 추천에 격노한 적 없다, 합당은 양당이 결정할 사안"
웹젠 2025년 영업이익 297억 45% 감소, 자사주 10.5% 소각 결정
메리츠금융지주 2025년 순이익 2조3501억, 증권 호조에 '사상 최대'
동국홀딩스 자기주식 2.2% 완전 소각 결정, "AI 데이터센터 투자 검토"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