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소비자·유통

농심 새해 첫 신라면 광고, "국민과 40년 함께한 가치 표현"

이솔 기자 sollee@businesspost.co.kr 2026-01-30 11:04:55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농심이 올해 첫 신라면 광고를 내놨다.

농심은 2026년 새해를 맞아 신라면의 새로운 TV 광고를 선보인다고 30일 밝혔다.
 
농심 새해 첫 신라면 광고, "국민과 40년 함께한 가치 표현"
▲ 농심이 신라면 40주년을 맞아 새로운 TV 광고를 선보인다. <농심>

이번 광고는 올해 출시 40주년을 맞은 신라면의 첫 번째 캠페인으로 단순 라면을 넘어 40년 동안 국민 모두의 인생과 함께 해온 라이프스타일 브랜드로서 신라면 가치를 잘 표현한 것이 특징이라고 농심은 말했다.

광고는 “우리에겐 언제나 신라면이 있다”라는 메인 문구와 함께 학생과 소방관, 운동선수 등 각자의 자리에서 성실히 살아가는 국민들의 일상을 조명하면서 모든 순간에 신라면이 따뜻한 힘이 된다는 메시지를 전한다.

특히 “한 걸음 더 나아갈 거라면”, “서로 다른 꿈을 꾸는 여정이라면”, ‘지켜야 할 누군가가 생긴 거라면” 등 ‘라면’이 반복되는 구조로 응원과 위로, 다짐과 희망이 필요한 새해의 모든 순간에 신라면이 함께한다는 의미를 강조했다고 농심은 설명했다.

영상 끝에는 신라면의 글로벌 슬로건인 ‘Spicy Happiness in Noodles(라면 속 매콤한 행복)’를 노출했다.

농심은 “이번 신년 광고는 신라면 출시 40주년을 기념해 국민의 희로애락을 함께해온 신라면의 가치를 알리는 데 중점을 뒀다”며 “새로운 한 해를 시작하는 모든 분이 신라면과 함께 ‘인생을 울리는’ 가슴 벅찬 한 해를 보내시길 응원한다”고 말했다. 이솔 기자

최신기사

한앤컴퍼니에 인수된 SK해운, 초대형 원유 운반선 10척과 운송 사업권 97737억에 매각
KB국민은행 임단협 잠정합의안 노조원 투표서 부결, 4.9일제 도입 보류
정신아 카카오 대표이사 연임 확실 3월 주주총회서 확정
LS 2025년 매출 31.8조 사상 최대, 주요 계열사 북미·유럽 수주 확대
SK하이닉스 'B·T·S'로 맞춤형 HBM 준비, 20단 이상 하이브리드 본딩 도입
[채널Who] 달은 누구 소유인가? 일론 머스크의 '자체성장 도시' 계획이 우주조약과 ..
농협금융지주 2025년 순이익 2조5112억 2.3% 늘어, 비이자이익 증가 영향
청와대 비서실장 강훈식 "특검 추천 놓고 대통령 격노한 적 없다" "합당은 양당이 결정..
웹젠 2025년 영업이익 297억 45% 감소, 자사주 10.5% 소각 결정
메리츠금융지주 2025년 순이익 2조3501억, 증권 호조에 '사상 최대'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