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르나스호텔앤리조트는 20일 김호경 총지배인을 인스케이프 양양 바이 파르나스의 초대 총지배인으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 ▲ 김호경 총지배인(사진)이 인스케이프 양양 바이 파르나스의 초대 총지배인으로 선임됐다. <파르나스호텔앤리조트> |
김 총지배인은 약 30년 동안 국내외 호텔업계에서 근무했다. 싱가포르와 베트남 등 해외 고급 휴양호텔에서 객실 운영을 총괄했으며 국내외 호텔 10곳의 개관을 이끌었다.
2022년에는 파르나스호텔 제주 개관을 총괄했다. 2016년부터는 비즈니스호텔 브랜드 ‘나인트리 바이 파르나스’의 확장 전략을 총괄하며 호텔 5곳의 개관을 맡았다.
김호경 총지배인은 “글로벌 럭셔리 리조트와 국내 신규 호텔 개관을 통해 축적한 경험을 바탕으로 이러한 강점을 고객이 체감할 수 있는 완성도 높은 서비스와 체류 경험으로 연결하겠다”며 “개관 초기부터 안정적인 운영 기반을 구축하고 호텔에 머무는 시간 자체가 여행의 목적이 되는 새로운 휴양 경험을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이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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