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rong>
<div style="text-align:center; margin-top:20px;" >
<img alt="[Who Is ?] 신창재 교보생명 대표이사 회장 " height="300" class='lazyload' data-src="https://www.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04210643_80052.jpg" width="700" />
<figcaption><table width=600 style='margin-bottom:20px;'><tr><td align='left' style='margin:0; padding:0px 0px; color:#306f7f; font-size:12px; font-family:verdana; letter-spacing:-0.1em; line-height:160%; table-layout: fixed;'>▲ 신창재 교보생명 회장(오른쪽)이 2014년 4월1일 서울 광화문 교보생명빌딩 앞에서 열린 '횡보 염상섭의 상(像)' 제막식에서 도종환 더불어민주당 의원(왼쪽), 김영종 종로구청장과 함께 석상 옆에 나란히 앉아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연합뉴스></td></tr></table></figcaption>
</figure>
</div>
“단기실적 위주의 폐해를 바로잡고, ‘머니게임’으로 전락한 생명보험 산업을 다시 ‘이웃사랑 이야기’로 되돌리는 중요한 계기가 될 수 있을 것이다.”<br />
<br />
“대부분의 보험회사들은 가입고객에 대한 유지서비스는 소홀히 하면서 신계약 매출실적만을 위해 과도한 수수료∙시책 경쟁, 설계사 확보 경쟁을 벌여왔다. 그 결과 불완전판매와 승환계약, 고아계약이 양산되고 그 피해는 고스란히 고객에게 돌아가고 있다.”<br />
<br />
“이제는 환경에 잘 적응하는 개체가 살아남는다는 다윈의 ‘적자생존’을 넘어 환경에 가장 빠르게 대응하는 기업만이 살아남는 ‘속자생존’의 시대가 됐다. 교보생명도 IFRS17 회계제도가 요구하는 고객∙주주가치 중심의 가치경영으로 빠르게 전환해야 한다.”<br />
<br />
“현장 영업관리자들은 신계약을 많이 가입시키는 ‘사냥꾼형’ 보험설계사가 아니라 고객에게 생명보험에 대한 니즈를 환기해 완전 가입시킨 후 질병이나 사고로 고객이 보험금을 받을 때까지 계약을 유지시키는 ‘농부형’ 설계사를 꾸준히 확보∙양성해야 한다.” (2026/08/07, 교보생명 창립 68주년 기념식에서)<br />
<br />
“보험의 가입부터 완전 유지, 정당 보험금 지급을 통한 금융소비자 보호야말로 생명보험 정신의 적극적인 실천"이라며 "완전 보장을 위해 금융소비자 보호에 앞장서야 한다. 불완전 판매, 승환 계약 등 불건전한 영업 행위와는 결별해야 한다.”<br />
<br />
“금융소비자 불만을 예방하고, 불만 발생 시 대응할 수 있는 체계를 구축해야 한다. 전 보험기간의 단계별로 고객 보장의 가치를 잘 전달해야 한다. 보험사가 고객에게 제공할 수 있는 가장 중요한 가치는 미래의 역경에서 고객을 보장하는 것이다.”<br />
<br />
“일부 회사나 보험대리점(GA)들이 무분별한 보험 설계사 확보 경쟁으로 시장을 혼탁하게 하고 있다. 고객 보장의 가치를 잘 실천할 우수 재무설계사(FP)를 확대해 전속 대면 채널의 성장을 이뤄야 한다.”<br />
<br />
“AX 흐름에 대응하기 위해 인공지능(AI) 부문 조직을 확대 개편했다. 비즈니스 가치사슬 전반에서 AI를 활용한 경험 개선, 비용 절감, 업무 효율화 등을 추진할 것이다. AX는 단순한 기술 도입을 넘어 조직의 일하는 문화를 바꾼다. AX 시대에 맞는 혁신 문화가 조직 문화로 뿌리내리도록 제도, 프로그램 등을 개선하겠다.” (2026/01/02, 신년사에서)<br />
<br />
“35년 동안 광화문글판은 시대의 아픔을 위로하고 희망을 전하는 시민들의 벗으로 자라났다. IMF외환위기와 코로나19 등 어려운 시절에도 광화문글판은 언제나 같은 자리에서 우리와 함께해 왔다.”<br />
<br />
“한 편의 시가 누군가의 하루를 바꾸고, 한 줄의 문장이 마음의 위로가 될 수 있었던 것은 시민 여러분의 공감과 참여 덕분이다. 앞으로도 교보생명은 광화문글판이 시민의 일상 속에서 짧은 휴식, 미래 희망을 건네는 문화의 창으로 계속 남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2025/11/11, 광화문글판 35년 기념 북콘서트에서)<br />
<br />
“한국문학에 대한 세계인의 관심은 좋은 작품과 우수한 번역이 만났을 때 세계의 독자들 역시 감응할 것이라는 재단의 오랜 가치를 확신으로 바꿔주었다. 재단은 ‘가장 소중한 문학적 경험을 전하는 문화재단’이라는 비전으로 우리 문학 발전을 위한 노력을 계속하겠다.” (2025/08/29, 대산창작기금 및 한국문학 번역·연구·출판지원 증서 수여식을 열고)<br />
<br />
“교보생명은 교육보험으로 출발한 회사로, 교육적 차원에서 꿈나무 체육대회를 후원하는 것은 당연한 일이다.” (2025/08/25, 대한체육회로부터 감사패를 전달받고)<br />
<br />
“업의 본질을 실천하여 고객에게 더 나은 가치를 제공하겠다. 모든 이해관계자들과의 공동 발전 추구라는 지속가능경영철학을 바탕으로 이해관계자 중심 경영을 충실히 추진하겠다.” (2025/08/14, 2025 지속가능경영보고서를 발간하고)<br />
<br />
“시장에서 고객의 선택을 받지 못한 기업은 결코 생존할 수 없다. 시장에서 생존하고 지속 성장하기 위해서는 더욱 더 고객 중심의 회사로 변화해야 한다.”<br />
<br />
“보험산업은 성장성, 수익성, 건전성이 더욱 악화되고 있고, 이러한 위기 상황을 타개하고자 신계약마진(CSM) 확보를 위한 과열 경쟁으로 시장은 더욱 혼탁해지고 있다. 업계간 과열 경쟁으로 발생한 피해는 오롯이 선량한 고객의 몫이 되고 있어 안타깝다.”<br />
<br />
“AI 기술 활용 역량은 보험산업의 핵심 경쟁력이 됐다. 비즈니스 전 프로세스에 AI 기술을 접목해 고객에게 차별화된 경험과 가치를 제공하는 AI·DX(디지털 전환) 선도 회사를 만들자.” (2025/08/07, 창립 67주년 기념식에서)<br />
<br />
“안락한 일상은 그 무엇과도 견줄 수 없을 만큼 소중한 것인데, 우리가 몸담고 있는 생명보험은 사고가 발생하기 전의 잔잔한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게 해주는 바로 그런 제도다.”<br />
<br />
“현재 국내 생명보험시장은 업계간 과열 경쟁으로 혼탁해져 고객과 사회에 충분한 믿음을 주지 못하고 있다. 국내 유일한 생명보험 전업 기업인 교보생명이 생명보험의 정신을 시장에 바르게 알리고 실천해 나가자.” (2025/05/09, 인천 연수구 송도컨벤시아에서 열린 고객보장대상 시상식에 참석해)<br />
<br />
“고객의 숨은 니즈와 페인 포인트(pain point·고객이 불편을 느끼는 지점)를 파악하고 차별화된 상품·서비스를 개발해 고객에게 효과적으로 전달해야 한다. 고객 경험 개선을 위한 영업·마케팅 혁신을 가장 잘하는 회사가 돼야 한다.” (2025/01/10, 충남 천안 교보생명 계성원에서 ‘2025년 출발 전사경영전략회의’를 열고)<br />
<br />
“2025년 보험산업은 성장성·수익성·건전성이 악화하는 3중고를 겪을 수도 있다. 2024년 말 기준으로 우리 사회는 65세 이상의 인구가 전체 인구의 20%를 넘는 초고령사회에 진입했다. 생산가능인구 감소, 경제성장률 둔화, 내수진작을 위한 금리인하 조치 등으로 올해는 보험 신계약 매출과 자산운용 이익이 감소해 보험사의 재무 건전성에도 부정적인 영향이 우려된다.”<br />
<br />
“어려운 경영환경을 돌파할 출구를 찾기 위해서는 비즈니스 혁신을 통해 생명보험 본연의 경쟁력을 강화해야 한다. 가족보장·건강보장 중심으로 고객에게 균형 잡힌 보장을 제공하면서 차별화된 고객 가치를 전달해야 한다.” (2025/01/01, 2025 사업연도 출발 조회사를 통해)<br />
<br />
“대산문화재단과 교보생명의 창립자이신 대산 신용호 선생은 일찍이 이육사 시인을 만나 ‘큰 사업가가 돼 헐벗은 동포들을 구제하는 민족자본가가 되길 바란다’는 시인의 말씀을 듣고 독립운동자금을 지원하게 됐고 이를 계기로 민족을 위한 큰 뜻을 품게 됐다고 한다.”<br />
<br />
“그 뜻은 교보문고와 대산문화재단의 창립으로 이어져 오늘날 우리 문화 발전에 일조하고 있다. 시인이 태어난 날로부터 한 세기가 훌쩍 넘는 시간이 지났지만 이육사 선생의 정신은 여전히 살아있다.” (2024/09/06, 이육사 탄생 120주년 기념 시그림전을 방문해서)<br />
<br />
“우수한 번역과 활발한 창작활동에 힘입어 한국문학은 세계적으로 경쟁력 있는 콘텐츠로 자리잡고 있다. 우리 문학이 여러분의 열정을 바탕으로 새로운 활력을 얻을 수 있기를 기대한다.” (2024/08/22, 서울 중구 교보빌딩에서 대산창작기금 및 한국문학 번역·연구·출판지원 증서수여식을 개최하고)<br />
<br />
“교보생명은 모든 이해관계자들의 공동발전 추구라는 지속가능 경영철학을 바탕으로 이해관계자 중심 경영을 추진해 왔다. 2024년에도 교보생명은 변화하는 경영환경과 다각화된 경쟁구도에 대응하고 생존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혁신을 추진하겠다. 그 과정에서 이익만을 추구하는 것이 아니라 기업시민으로서 윤리적인 책임을 다하겠다.” (2024/08/14, ESG 보고서에서)<br />
<br />
“교보생명 창립 66주년을 맞아 고객님들의 한결같은 성원과 사랑에 보답하고자 교보 노블리에 콘서트를 마련했다. 이번 콘서트가 여러분께 휴식과 활력을 충전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 (2024/08/07, 서울 송파구 롯데콘서트홀에서 우수 고객을 초청해 연 콘서트에서)<br />
<br />
“대표이사 부임 당시부터 잘못된 영업관행을 개선하며 고객중심의 정도영업을 추진하다 보니 모든 이해관계자들에 대한 윤리경영에도 점점 눈뜨게 되었고, 이를 계기로 자연스레 이해관계자 중심 경영에도 관심을 갖게 됐다. 현실은 아직 갈 길이 멀다. 지금도 윤리경영의 끝없는 여정을 향해 가고 있다.”<br />
<br />
“단순히 법과 질서를 잘 지키는 소극적 윤리경영을 넘어 모든 이해관계자에 도움을 주는 적극적 윤리경영을 펼치는 것이 기업이 더 크게 성공하는 길임을 확신한다.” (2024/06/27, 스위스 제네바 국제노동기구(ILO) 본부에서 열린 기업가정신 포럼에서 ‘글로벌 윤리경영과 이해관계자중심 경영대상’을 받은 뒤 수상소감으로)<br />
<br />
“체육활동에서 추구하는 스포츠정신이란 반칙을 하지 않고 당당하게 최선을 다하는 페어플레이 정신, 개인보다 팀을 우선시하는 공동체 의식, 상대방·동료·코치 등 모든 참여자들에 대한 존중, 힘들어도 인내하고 끈기 있게 도전하는 자세다.”<br />
<br />
“이는 교보생명 직원들이 업무를 수행할 때 회사가 강조해왔던, 정직·성실한 자세, 모든 이해관계자들에 대한 존중, 실패해도 끈기 있게 도전하는 자세, 준법·윤리경영 정신과 아주 흡사하다. 그래서 교보생명은 지난 40년간 큰 보람을 느끼면서 이 행사를 계속 개최하고 지원할 수 있었다.”<br />
<br />
“체육 꿈나무들이 스포츠정신, 특히 페어플레이 정신을 늘 마음 속에 새기고 실천하며 성장함으로써 올바른 스포츠정신을 우리 사회에 널리 퍼뜨리는 진정한 리더가 되기를 기대한다. 더욱 많은 학생들이 선수의 꿈을 키울 수 있도록 교보생명도 계속 지원하겠다.” (2024/04/16, 서울 종로구 포시즌스호텔에서 열린 ‘교보생명컵 꿈나무체육대회 40년 홈커밍데이’에서)<br />
<br />
“보험사업자는 고객들이 생명보험을 통해 미래 역경을 극복할 수 있도록 돕는 ‘상부상조’ 플랫폼 역할을 충실히 해야 한다. 보험사는 단순히 보험금 지급을 넘어 역경에 부딪힌 고객 문제를 해결하고 정상적인 생활로 빠르게 회복할 수 있는 종합 솔루션 제시를 통해 고객 신뢰를 얻어야 한다.” (2024/02/05, 서울 종로구 광화문 본사 23층 대강당(대산홀)에서 열린 열정 토크쇼에서)<br />
<br />
“대부분의 생보사들이 보험의 아름다운 정신을 간과하고 신계약 매출경쟁이나 이익실현에 치중한 나머지 불완전판매가 근절되지 않고 있는 것 같다. 이런 관행으로 인해 고객의 미래 위험을 보장해야 할 보험사업자로서의 본연의 역할이 훼손되지 않을까 우려된다.”<br />
<br />
“생명보험 제도는 본질적으로 ‘사람들의 사랑 이야기’인데 한국에서는 모두 돈 버는 데만 관심이 쏠려서 결국 ‘돈 이야기’로 변질되고 있다.” (2023/11/06, 싱가포르에서 열린 세계보험협회 포럼에 참석해 ‘보험 명예의 전당 월계관상’을 수상하면서)<br />
<br />
“금융업은 고객에게 돌려드려야 할 부채가 많은 만큼 남다른 책임의식이 필요하다. 단순히 법과 질서를 잘 지키는 소극적 윤리경영을 넘어 ‘적극적 윤리경영’을 펼치는 것이 가장 전략적인 경영방식이다. 적극적 윤리경영이란 기업시민으로서 윤리적 책임을 다하면서 업(業)의 본질을 실천해 탁월한 성과를 창출하고, 이해관계자들의 권익과 기업 이익간의 균형을 취하는 것이며 이를 통해 이해관계자들로부터 신뢰를 얻고 함께 성장·발전할 수 있다.” (2023/04/20, ‘2023 윤경ESG포럼 CEO 서약식’ 기조연설에서)<br />
<br />
“선친에 이어 보험 분야의 가장 영예로운 상을 받게 돼 영광이다. 어려운 시장 상황에도 변함없는 신뢰를 보내준 고객과 주주, 임직원, 재무 컨설턴트들에게 이 영광을 돌린다. 어려운 환경에서 살아남기 위해선 무엇보다 데이터를 활용해 남다른 고객 경험을 제공해야 한다. 다양한 데이터 확보와 활용역량은 디지털 시대에 기업 혁신과 성장의 핵심 가치다.” (2023/03/22, 세계보험협회(IIS)가 선정하는 ‘2023 보험 명예의 전당 월계관상’ 선정 소감에서)<br />
<br />
“변동성과 불확실성, 복잡성과 모호성이 커진 환경을 극복하기 위해선 뷰카(VUCA) 리더십이 필요하다. 뷰카란 변동성, 불확실성, 복잡성, 모호성의 영문 앞 글자를 딴 말이다. 변동성이 큰 환경 속에서 복잡한 문제를 단순화해 명확히 소통하고, 다양한 선택지 중 적합한 방식을 찾기 위해 빠르고 유연하게 시도하는 일이 중요하다는 것이 뷰카 리더십이다.”<br />
<br />
“데이터를 잘 쓰는 기업이 이기는 시절이 됐다. 다시 말해 데이터 기반의 의사 결정은 기업조직의 기본 문화로 깔려야 한다. 빅테크 등 디지털 기업들과의 경쟁에서 뒤처지지 않으려면 외부 파트너와 협업해 보험 비즈니스 문제를 신속히 해결하고, 신규 사업의 가능성을 검증하는 개방형 혁신 강화도 필요하다.” (2023/01/06, 충남 천안시 계성원 비전홀에서 열린 ‘2023년 전사경영전략회의’에서)<br />
<br />
“이제 전통 금융회사들도 디지털 전환과 플랫폼 비즈니스 진출을 서두르고 있다. 이런 산업 전반의 추세에 맞춰 2022년 교보생명의 경영 방침을 ‘디지털 시대 성공 기반을 구축하고 도전을 가속화하자’로 정했다. 우수한 디지털 전문인력을 영입해 업무수행 역량을 조직 내부에 이식함으로써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조직문화를 확산해나가겠다. 현재 추진 중인 디지털 채널 통합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해 온·오프라인 구분 없이 고객이 감성적으로 만족할 수 있는 고객경험을 제공할 것이다.” (2022/01/03, 신년사에서)<br />
<br />
“디지털 기술의 도입은 사업을 혁신하기 위한 하나의 수단일 뿐이지 그 자체가 목적은 아니며 우리는 혁신에 초점을 맞춰야 한다. 혁신의 성패는 미로에서 얼마나 발 빠르게 출구를 찾느냐에 달렸다.” (2021/01/08, 교보생명 전사 경영전략회의에서)<br />
<br />
“디지털 전환을 전제로 한 혁신은 일부 경영진, 일부 부서의 노력만으로는 성공할 수 없다. 나부터, 내가 속한 조직부터 혁신하지 않으면 생존이 위태롭다는 절박함과 모든 것을 바꿔야 한다는 과감함이 필요하다.” (2021/01/04, 2021 사업연도 출발 조회사에서)<br />
<br />
“2024 강원 동계 청소년올림픽은 ‘스포츠예술문화축전’이자 값진 ‘체험의 장’이 될 것이다. 모두가 함께 힘을 모으면 2018 평창 동계올림픽처럼 2024 강원 동계 청소년올림픽도 성공적 대회로 만들 수 있다.” (2020/09/03, 2024 강원 동계 청소년올림픽 조직위원장을 맡으며)<br />
<br />
“과거의 자랑스러운 역사가 미래의 생존을 보장하지 않는다. 급격한 시장변화에 살아남고 지속적으로 성장하는 기업이 되려면 ‘양손잡이 경영’을 해야 한다.” (2020/08/07, 교보생명 창립 기념식에서)<br />
<br />
“코로나19 사태를 계기로 디지털 전환을 가속화해야 한다. 조직과 커뮤니케이션 방식, 업무 프로세스, 비즈니스 모델을 디지털 기반으로 변화시키는 것, 즉 기업문화 전체를 근본적으로 바꾸는 게 디지털 전환이다.” (2020/07/03, 2020년 하반기 출발 전략회의에서)<br />
<br />
“디지털 혁신은 디지털 부서가 주도하는 것이 아니라 모든 임직원이 주체가 돼 디지털 혁신 기획과 실행을 모두 이끌어야 한다. 모든 임직원이 실무 능력과 디지털 역량을 모두 갖춘 ‘양손잡이’ 인재가 돼야 한다.” (2020/01/10, 교보생명 경영전략회의에서)<br />
<br />
“생명보험은 ‘사랑’, ‘지혜’, ‘도덕성’을 기본정신으로 한다. 참사람은 생명보험의 기본정신을 잘 실천해 고객의 소중한 꿈을 지켜주고 이를 통해 자신도 성공하는 사람이다.” (2019/04/18, ‘2019 고객보장대상’ 시상식에서)<br />
<br />
“기업공개 추진은 ‘제2의 창사’와 같은 만큼 이해관계자 경영을 선도하는 금융회사로 발돋움하는 계기가 돼야 한다. 혁신을 통한 성장으로 올해엔 질(quality)과 양(quantity) 반등의 전환점을 마련해야 한다.” (2019/01/11, 교보생명 경영전략회의에서)<br />
<br />
“기업이 지닌 중요한 사명은 업의 본질을 실천함으로써 더 나은 세상을 만드는 데 기여하는 것이다. 사랑받는 기업들은 특정 이해관계자를 위해서가 아니라 기업시민으로서 사회가 안고 있는 여러 문제를 해결하는 데 기여한다. 이러한 과정 속에서 고객가치와 사회적 가치는 물론이고 재무적 가치도 함께 만들어 낸다. 사랑받는 기업들이 경쟁사들과 다른 큰 특징이 바로 이것이다.” (2019/01/02, 2019년 신년사에서)<br />
<br />
“모든 이해관계자는 기업에 대한 강한 주인의식을 갖고(Of the people), 모든 이해관계자가 직간접적으로 기업 경영에 참여하며(By the people), 모든 이해관계자가 기업 경영의 최종 수혜자가 돼야 한다(For the people).” (2018/05/10, 미국 뉴욕 UN 본부에서 열린 세계중소기업협회(ICSB) 포럼에서)<br />
<br />
“장기적 관점에서 노후보장을 돕고자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성실하게 퇴직연금 유지 서비스를 제공하고 우리 사회에 퇴직연금을 포함한 3층 보장제도가 뿌리내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2017/10/25, 교보생명 ‘2017 퇴직연금 세미나’ 환영사에서)<br />
<br />
“보험 부채를 시가 평가는 IFRS4와 신지급여력제도 도입을 앞두고 ‘비상대응체제’로 전환해야 한다. 새 규제 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처하지 않으면 회사가 문을 닫을 수 있다는 심정으로 전 조직이 먼저 변해야 한다.” (2016/09/09, 제49차 세계보험협회 연차총회 ‘글로벌 리더십 패널’ 토론에서)<br />
<br />
“내가 망원경으로 산을 본다면 사원들은 산기슭에서 나무 하나하나를 아는 현장 전문가다. 각자의 역할이 있고, 그걸 내가 건드리는 건 좋지 않다. 선친이 창업한 회사를 반드시 살려내야 한다는 마음이 간절했다.” (2016/05/10, 아주경제 인터뷰에서)<br />
<br />
“리더가 혁신에 대한 말을 하루 안 하면 직원들의 20%, 이틀 안 하면 50%, 1주일 안 하면 100% 모두가 혁신을 중단한다.”(2016/04/15, 한국경제 인터뷰에서)<br />
<br />
“우리은행 매각에 대한 구체적 일정이 나오면 인수를 검토할 계획이다. 10년 전부터 은행이 하나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왔다.” (2014/01/03, 범금융기관 신년인사회에서 우리은행 인수 의사를 공식적으로 발표하며)<br />
<br />
“지금까진 자생적 성장만 추구했으나 인수합병의 가능성도 열어두고 있다. 좋은 매물이 있다면 언제든 생각해 볼 수 있는 문제다.” (2011/01/26, 동아일보 인터뷰에서 교보생명의 인수합병 전략에 대한 질문에)<br />
<br />
“외환위기 이후 2~3년 동안 자산운용 손실이 2조4천억 원에 이르렀다. 임원 워크숍에서 ‘교보생명 부도’라는 깜짝쇼를 연출해 위기의식을 공유한 적도 있다.” (2009/12/27, 중앙선데이 인터뷰에서)<br />
<br />
“그동안 혜택만을 부각시키는 등 잘못된 상품판매 관행이 있었다. 올해는 정도경영을 꾸준히 추진하면서 고객의 자필 서명, 약관 전달, 청약서 부본 전달 등 3대 기본을 충실히 지키도록 하겠다.” (2006/02/13, 보험의 장점과 혜택에 관한 설명 중심인 상품안내장을 전면 개정한다는 계획을 내놓으며)<br />
<br />
“변화하는 것에는 고통이 따르지만 그래도 변화해야 하는 이유는 죽지 않기 위해서다. 이는 마치 불이 붙은 채 바다 위에 떠 있는 유정에서 살아남으려면 바다로 뛰어들어야 하는 것과 같다. 그 당연한 진리를 얘기해 주는 역할을 리더가 해야 한다.” (2004/07/19,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주최한 최고경영자대학 강연에서)<br />
<br />
“이제부터 경쟁의 대상은 경쟁사가 아닌 고객으로 바뀌고 있다. 구매자가 시장을 주도하는 소비자 독주 시대가 전개되면서 고객만족도가 경쟁의 핵심 요소가 되고 있기 때문이다.” (2001/01/14, 한국능률협회컨설팅이 주관한 ‘2001 고객만족대상’ 시상식에서 최고경영자상을 받으며)<br />
<br />
<div style="text-align:center; margin-top:20px;" >
<img alt="[Who Is ?] 신창재 교보생명 대표이사 회장 " height="300" class='lazyload' data-src="https://www.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8/20260826171417_128035.jpg" width="700" />
<figcaption><table width=600 style='margin-bottom:20px;'><tr><td align='left' style='margin:0; padding:0px 0px; color:#306f7f; font-size:12px; font-family:verdana; letter-spacing:-0.1em; line-height:160%; table-layout: fixed;'>▲ 신창재 교보생명 대표이사 회장(오른쪽)이 2025년 8월25일 서울 종로구 교보생명 본사에서 유승민 대한체육회 회장으로부터 감사패를 받은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대한체육회></td></tr></table></figcaption>
</figure>
</di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