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장세욱 동국홀딩스 대표이사 부회장. |
| ▲ 장세욱 동국제강 부회장이 2021년 11월8일 서울 을지로 본사에서 ‘럭스틸(Luxteel) 론칭 10주년’ 기자간담회를 열고 ‘DK 컬러비전 2030’ 전략을 발표하고 있다. <동국제강그룹> |
| ▲ 동국홀딩스의 실적 그래프 <비즈니스포스트> |
| ▲ 장세욱 동국제강 부회장이 2017년 7월7일 동국제강 창립 63주년을 맞이해 서울 을지로 본사 사무실에서 직원들과 대화하고 있다. <동국제강그룹> |
| ▲ 장세욱 동국제강 부회장(현 동국홀딩스 대표이사 부회장)이 2016년 6월10일(현지시각) 브라질 쎄아라주 뻬셍 산업단지에 건설된 CSP 제철소를 찾아 고로에 첫 불씨를 넣는 화입을 하고 있다. <동국제강그룹> |
| ▲ 장세욱 유니온스틸 사장(앞줄 가운데)이 2012년 10월8일 인도 북부 우타르프라데시 그레이터 노이다 지역에서 열린 컬러강판 가공센터인 ‘코일센터’ 준공식에서 기념테이프를 자르고 있다. <연합뉴스> |
| ▲ 장세욱 동국홀딩스 대표이사 부회장(왼쪽 두번째)이 2026년 1월2일 새벽 동국제강 인천공장을 방문해 임직원들과 함께 공장 내부를 둘러보고 있다. <동국제강그룹> |
| ▲ 장세욱 동국제강 부회장(왼쪽)이 2015년 7월7일 동국제강 본사에서 열린 ‘노사 상생협력 공동선언식’에서 박상규 동국제강 노조위원장과 악수하고 있다. 동국제강과 유니온스틸 합병 후 유지돼온 2개 노동조합은 이날 하나의 노조로 통합했다. <동국제강그룹> |
| ▲ 장세욱 송원문화재단 이사장(동국홀딩스 대표이사 부회장, 왼쪽)이 2022년 1월18일 서울 을지로 페럼타워에서 열린 ‘제19기 송원장학생 장학증서 수여식’에서 장학생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동국제강그룹> |
| ▲ 장세욱 동국홀딩스 대표이사 부회장이 2026년 3월26일 서울 중구 수하동 본사 페럼타워에서 열린 제72기 동국홀딩스 정기주주총회에서 주주 인사말을 하고 있다. <동국제강그룹> |
| ▲ 장세욱 유니온스틸 총괄 대표이사 사장(가운데)이 2013년 6월26일 유니온스틸 부산공장에서 열린 기자 간담회에서 컬러강판 브랜드 ‘럭스틸’ 제품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동국제강그룹> |
| ▲ 동국제강 당진공장 전경 <동국제강그룹> |
| ▲ 장세욱 동국제강 부회장(왼쪽)이 2023년 5월12일 동국제강 임시주총 뒤 취재진들의 질의에 답하고 있는 장세주 동국제강그룹 회장을 바라보고 있다. 장세주 회장은 장세욱 부회장의 큰 형이다. <동국제강그룹> |
| ▲ 장세욱 유니온스틸 총괄 대표이사 사장(오른쪽)이 2011년 10월19일 서울 중구 페럼빌딩에서 열린 프리미엄 컬러강판 럭스틸 브랜드 출범식에서 디자인 작품을 설명하고 있다. <연합뉴스> |
<저작권자(c) 비즈니스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채명석 기자의 다른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