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오세철 삼성물산 건설부문 대표이사 사장. |
| ▲ 오세철 삼성물산 건설부문 대표이사 사장이 2025년 11월5일 서울 중구 순화동에서 열린 '녹지생태도심 선도사업 서소문빌딩 재개발사업 착공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연합뉴스> |
| ▲ 오세철 삼성물산 건설부문 대표이사 사장(왼쪽)이 2025년 12월 호주 마리너스링크 HVDC 사업 서명식에서 스테파니 맥그리거 마리너스링크 최고경영자(가운데), 샌드라 갬블 마리너스링크 회장과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삼성물산> |
| ▲ 오세철 삼성물산 건설부문 대표이사 사장(오른쪽)이 2025년 12월11일 폴란드에서 미하우 소워보프 신토스그린에너지 회장과 소형모듈원자로(SMR) 개발 협력 협약을 맺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삼성물산> |
| ▲ 오세철 삼성물산 건설부문 대표이사 사장(가운데)이 2023년 6월13일(현지시각) 루마니아에서 462MW 소형모듈원자로(SMR) 건설 사업 공동추진 협약(MOU)를 맺은 뒤 해당 기관 관계자들과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삼성물산 건설부문> |
| ▲ 삼성물산 건설부문의 실적. 단, 삼성물산은 건설과 상사, 패션, 레저 등의 부문으로 구성돼 부문별 순이익은 따로 제시하지 않고 있어 순이익은 제외. <그래프 비즈니스포스트> |
| ▲ 오세철 삼성물산 건설부문 대표이사 사장(가운데)이 2022년 5월9일 미국 오레곤주 뉴스케일 본사를 찾아 관계자들과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삼성물산> |
| ▲ 오세철 삼성물산 건설부문 대표이사 사장(왼쪽)이 2025년 9월 카타르 국영에너지기업 카타르에너지가 발주한 1조4600억 원 규모 태양광 발전 프로젝트를 수주한 뒤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삼성물산> |
| ▲ 오세철 삼성물산 건설부문 대표이사 사장이 2025년 11월11일 서울 강동구 본사에서 열린 '2025 AI 데이'에서 환영사를 하고 있다. <삼성물산> |
| ▲ 오세철 삼성물산 건설부문 대표이사 사장(왼쪽)이 2024년 10월21일(현지시각) 튀르키예 나카스-바삭세히르 도로 건설 사업 체결식에서 에르맨 일르작(Erman Ilicak) 르네상스 회장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삼성물산 건설부문> |
| ▲ 오세철 삼성물산 건설부문 대표이사 사장(뒷줄 왼쪽)이 2022년 8월23일 카타르 국영에너지기업인 카타르에너지와 태양광 발전소 건설 프로젝트 계약 체결식에서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삼성물산 건설부문> |
| ▲ 오세철 삼성물산 건설부문 대표이사 사장(오른쪽)이 2023년 2월23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제4차 수출전략회의에서 원희룡 국토교통부 장관과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연합뉴스> |
| ▲ 오세철 삼성물산 건설부문 대표이사 사장(오른쪽 두 번째)이 2024년 2월28일 경기 성남 네이버 1784 사옥에서 업무협약을 맺은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김유원 네이버클라우드 대표, 채선주 네이버 대외·ESG 정책 대표, 오 사장, 석상옥 네이버랩스 대표. <네이버> |
| ▲ 오세철 삼성물산 건설부문 대표이사 사장(앞줄 맨오른쪽)이 2023년 10월23일(현지시각)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 네옴전시관에서 사우디 국부펀드(PIF)와 합작법인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연합뉴스> |
| ▲ (왼쪽부터)오세철 삼성물산 건설부문 대표이사 사장, 이한우 현대건설 대표이사 사장, 박상신 DL이앤씨 대표이사 사장, 주우정 현대엔지니어링 대표이사 사장, 박현철 롯데건설 대표이사 부회장이 2025년 8월14일 서울 중구 직업능력심사평가원에서 열린 중대재해 근절을 위한 건설사 간담회에서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의 발언을 듣고 있다. <연합뉴스> |
| ▲ 오세철 삼성물산 건설부문 대표이사 사장(앞줄 왼쪽 세 번째)이 2025년 9월23일 서울 중구에서 열린 '추락사고 예방을 위한 건설사 간담회'에서 관계자들과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연합뉴스> |
| ▲ 오세철 삼성물산 건설부문 대표이사 사장(앞줄 왼쪽)이 2023년 10월1일 사우디아라비아 서북부 타북주에서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앞줄 가운데)과 삼성물산이 참여하는 '네옴' 신도시의 지하 터널 공사 현장을 점검하고 있다. <삼성전자> |
| ▲ 오세철 삼성물산 건설부문 대표이사 사장(왼쪽)이 2024년 10월7일 필리핀 마닐라에서 열린 한·필리핀 비즈니스 포럼에서 정연인 두산에너빌리티 부회장과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연합뉴스> |
| ▲ 오세철 삼성물산 건설부문 대표이사 사장(앞줄 맨오른쪽)이 2022년 1월19일(현지시각) 삼성물산 리야드 지하철 건설현장을 찾은 문재인 대통령(앞줄 가운데)과 승강장을 둘러보고 있다. <연합뉴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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