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시장과머니  특징주

예스코홀딩스 주가 장중 15%대 급락, 배당락에 삼성증권 한양증권도 약세

박혜린 기자 phl@businesspost.co.kr 2024-12-27 11:31:28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예스코홀딩스 주가가 장중 큰 폭으로 떨어지고 있다.

배당 받을 권리가 사라지는 배당락일을 맞아 투자심리가 식은 영향으로 보인다.
 
예스코홀딩스 주가 장중 15%대 급락, 배당락에 삼성증권 한양증권도 약세
▲ 예스코홀딩스 주가가 배당락일을 맞은 27일 오전 장중 큰 폭으로 하락하고 있다. 사진은 예스코홀딩스 PC건설 자회사의 음성공장 모습. <예스코홀딩스> 

27일 오전 11시14분 코스피시장에서 예스코홀딩스 주식은 전날보다 15.47%(8850원) 내린 4만83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주가는 7.69%(4400원) 낮아진 5만2800원에 장을 출발해 하락폭을 키우고 있다.

예스코홀딩스는 배당기준일이 31일이다. 주식 결제 과정에 2거래일이 걸리는 점을 고려하면 이날은 예스코홀딩스 주식을 사도 배당을 받지 못하는 배당락일이다.

통상 배당락일에는 배당 수준을 반영해 주가가 하락하는 배당락 효과가 발생한다.

같은 시각 이날이 배당락일인 삼성증권(-9.37%) 한양증권(-8.94%) 키움증권(-8.38%) 등 주가 내리고 있다. 박혜린 기자

최신기사

박정원 '콘엑스포 2026' 방문, "두산그룹 차별화 AI로 건설장비 시장 선도"
하나은행 남부발전, 해상풍력 발전 공동개발로 '재생에너지 대전환' 속도
KB금융 양종희 "여성 리더 자부심 느껴야, 포용적 리더십으로 가치 창출"
SK온 미국 조지아 공장에서 직원 37% 해고, "시장 상황에 맞게 운영 조정"
삼성전자 지난해 세계 TV시장 점유율 29.1%, 20년째 매출 1위 달성
이란 대통령 "군사행동 중단" 발표 뒤 공격 재개, 사우디와 카타르 '보복' 경고
LG전자 멕시코에서 중남미 맞춤형 가전제품 전시, "고객 신뢰받는 브랜드"
삼성SDI 인공지능 기반 ESS 화재예방 소프트웨어 공개, 배터리 유지비 절감
뉴욕증시 미국 고용지표 악화와 유가 상승에 하락, 국제유가 90달러 돌파
SK온, SK엔무브 기술 적용한 배터리 'CTP 통합 패키지' 설루션 전시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