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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alt="[Who Is ?] 오세훈 서울시장" height="333" class='lazyload' data-src="https://www.businesspost.co.kr/news/photo/202104/20210418164302_39321.jpg" width="700" />
<figcaption><table width=600 style='margin-bottom:20px;'><tr><td align='left' style='margin:0; padding:0px 0px; color:#306f7f; font-size:12px; font-family:verdana; letter-spacing:-0.1em; line-height:160%; table-layout: fixed;'>▲ 30대 초반의 오세훈 변호사. <오세훈 블로그></td></tr></table></figca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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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공급 속도가 중요하고 앞으로 그 방향으로 가겠지만 가격 안정화를 위한 예방책이 선행돼야 한다. 이를 위해 주요 재건축단지의 토지거래허가구역 지정을 즉시 검토해야 한다." (2021/04/16, 서울시 주택건축본부 업무보고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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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중하지만 신속하게, 신속하지만 신중하게 업무를 추진하도록 하겠다." (2021/04/11, 서울 여의도 국민의힘 당사에서 부동산정책협의회를 마친 뒤 기자들을 만난 자리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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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 갔다. 그러나 기억 앞에서는 겸손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2021/03/29, MBC 서울시장 보궐선거 후보 토론회에서 박영선 더불어민주당 후보로부터 내곡동 측량 현장에 갔냐고 추궁받자)<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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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민 여러분에게 진 마음의 빚을 일로서 갚을 수 있는 날을 고대해 왔다.” (2021/03/23, 서울시장 보궐선거 야권 단일화 경선에서 안철수 국민의당 후보에게 승리한 뒤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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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꼬치 거리에 조선족에서 귀화한 사람 몇 만 명이 산다. 이 사람들 90%가 친민주당 성향이다.” (2021/1/28, 유튜브 채널 ‘고성국TV’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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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급적 나 외에 다른 좋은 서울시장 대안이 당에서 나서주기를 진심으로 바란다.” (2020/11/15, MBN ‘정운갑의 집중분석’에 출연해)<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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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거 때 더 신중하게 행동해야 했는데 경솔한 처신을 크게 반성한다.” (2020/03/04, 공직선거법 위반 의혹이 나오자 입장문을 내고 해명하며)<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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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정 지역, 특정 이념만 추종하는 정당으로 추락하는 것을 막기 위해 출마를 결심했다.” (2019/02/12, 국회에서 자유한국당 당대표 출마 기자회견을 열고)<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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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의 입당이 한국 야당의 새로운 미래를 열고 국민들의 삶을 낫게 하는 정치를 만드는 데 보탬이 되길 소망한다.” (2018/11/28, 페이스북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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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험난해도 이번 주민투표를 통해 대한민국 복지 방향을 정립하지 않으면 우리 서울의 미래가, 대한민국의 미래가 이대로 주저앉아 버릴 수도 있다.” (2011/08/21, 무상급식 전면 확대에 반대하면서 기자회견을 열고)<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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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투표로 끝날 것이다. 주민투표 안 하면 4년 내내 가기 때문에 주민투표로 간다.” (2011/01/17, 국민일보 인터뷰에서 무상급식 주민투표 필요성을 설명하며)<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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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의적 디자인으로 도시의 브랜드가치를 높이고 이를 성장동력으로 삼아 경제를 되살려야 한다." (2007/04/23, 서울시청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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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개혁과 한나라당의 공천혁명에 밑거름이 되기 위해 17대 총선에 나가지 않는 것은 물론 정치 일선에서 물러나기로 했다.” (2004/01/06, 동아일보와 나눈 전화통화에서 17대 총선 불출마 결심을 전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