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력
조성진은 1976 LG전자의 전신인 금성사에 입사했다. 조성진은 당시 세탁기를 설계하던 전기설계실에서 엔지니어로 일했다.
1995년 4월 LG전자 세탁기설계실 부장을 거쳐 2001년 3월 LG전자 세탁기연구실장 상무로 승진했다. 2004년 LG전자 세탁기사업부장을 맡았다.
2005년 1월 LG전자 HA사업본부 세탁기사업부장에 올랐다. 2007년 부사장으로 승진했다.
2013년 1월 LG전자 HA사업본부장 사장에 임명됐다. 조성진은 2014년 12월 LG전자 H&A사업본부장을 맡아 LG전자 가전사업을 총괄하고 있다.
2015년 연말인사에서 LG전자 대표이사 자리에 올라 조준호 사장, 정도현 사장과 함께 3인 각자 대표이사 체제로 회사를 운영하게 됐다.
◆ 학력
조성진은 1976년 용산공업고등학교를 졸업했다.
◆ 가족관계
◆ 상훈
2007년 동탑산업훈장을 받았다.
◆ 기타
세탁기 엔지니어부터 경력을 시작한 베테랑답게 세탁기에 대해 해박한 지식과 기술을 갖췄다. 이 때문에 세탁기사업부장 시절 소속 팀장들이 “기술적으로 어렵다”는 보고를 쉽사리 하지 못했다고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