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지+자유연구소 부소장
상속 전문 변호사
유통&4차산업부 기자
인사이트케이연구소 소장
언론인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윈앤파트너스 법률사무소 변호사
재팬올 발행인
영화평론가
MTN 기업&경영센터장
산업&IT부 부국장
건설&에너지부 부국장
금융증권부 차장
유통&성장기업부 기자
금융증권부 기자
커리어케어 C&B팀장.
이찬우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취임 첫 해 사상 최대 실적을 거뒀다.이 회장은 한층 단단해진 이익 기반을 바탕으로 '생산적 금융' 전략 추진에 더욱 속도를 낼 것으로 전망된다.11일 농협금융지주는 2025년 연결기준 순이익(지배주주 기준) 2조5112억 ..
기후변화가 더 이상 돌이킬 수 없는 수준에 도달하는 시기가 예상보다 빨라질 것이라는 분석..
아르메니아 총리가 한국을 포함한 여러 국가와 신규 원자력 발전소 건설을 논의중이라고 밝혔..
'중대재해 처벌 등에 관한 법률'(중대재해처벌법)에 관한 실효성 논란이 격화하고 있다. 3명의 노동자가 매몰돼 숨진 '삼표산업 골재 채취장 사고'와 관련해 법원이 정도원 삼표그룹 회장에게 무죄를 선고한 일이 촉매가 됐다.중대재해처벌법은 시행 4년..
여행 혹은 번역, 어쩌면 한 줄기 빛.'국제개발협력'은 무거운 세 단어로 이뤄져 있다. '국제'와 '개발', '협력' 모두 가벼이 생각하기는 어렵다. 다만 한국국제개발협력센터(KIDC) 영프로페셔널(YP) 셋이 내린 국제개발협력의 정의는 새삼 단순했다.셋의..
고려아연 경영권 인수를 시도하고 있는 MBK·영풍 연합이 고려아연 정기 주주총회에 주주가치 회복을 위한 방안을 제안했다.MBK·영풍 측은 3월에 열리는 고려아연 주주총회에 지배구조 정상화와 주주가치 회복을 위해 '이사의 모든 주주 충..
NHN이 2025년 최대 실적을 새로 썼다.NHN은 2025년 연결기준 매출이 전년 대비 2.5% 증가한 2조5163억 원, 영업이익은 1324억 원을 기록했다고 12일 밝혔다. 게임, 결제, 기술 등 주요 핵심사업이 모두 성장하며 매출과 영업이익 모두 연간 최대치를 달..
비은행계열사 편입과 실적 성장 등 안정성 높여, 금융지주사 전환 중장기 과제 안아 [2026년]
대내외 활동범위 확장 '원톱 체제' 구축 만 43세 오너, '퓨처빌더' 내세우며 매출 100조 노려 [2026년]
쇄신 인사에서 살아남은 정통 '롯데맨', 수익성 개선에 총력 [2026년]
정몽규 신임 두터운 재무통, 자체사업 바탕으로 수익성 크게 높여 [2026년]
업계 손익 '톱7' 도약 목표, 현장경험·홍보역량에 고객 중심 경영 강점 [2026년]
세계 최초 휴대폰 결제 상용화한 벤처 1시대, 스테이블코인 결제사업 추진 [2026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