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건설

정몽규 장남 정준선 HDC 보유주식 관계사에 출자, 지분율 0%로

박혜린 기자 phl@businesspost.co.kr 2022-01-20 18:39:41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정몽규 HDC그룹 회장의 큰 아들 정준선씨가 HDC 보유 주식을 관계사 제이앤씨인베스트먼트에 출자했다.

HDC는 정준선씨가 보유한 HDC 보통주 24만 주를 모두 특별 관계사인 제이앤씨인베스트먼트로 출자했다고 20일 공시했다.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394571'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정몽규</a> 장남 정준선 HDC 보유주식 관계사에 출자, 지분율 0%로
정몽규 HDC그룹 회장의 장남 정준선씨. <한국과학기술원 홈페이지>

이번 출자로 정준선씨의 HDC 지분율은 기존 0.4%에서 0%가 되고 제이앤씨인베스트먼트는HDC 지분 0.4%를 보유하게 됐다.

정준선씨는 최근 한국과학기술원 공과대학 전기 및 전자공학부 조교수로 임용된 사실이 알려져 화제를 모았다.

정준선씨는 1992년생으로 영국 이튼스쿨을 거쳐 옥스퍼드대학을 졸업했다. 

옥스퍼드대학 대학원에서 컴퓨터비전·머신러닝으로 박사학위를 받은 뒤 귀국해 2018년부터 네이버 사내독립기업(CIC) 서치앤클로바에서 연구원으로 활동한 것으로 알려졌다. [비즈니스포스트 박혜린 기자]

최신기사

한앤컴퍼니, SK해운 초대형 원유 운반선 10척 1조에 매각
KB국민은행 임금·단체협약 2차 투표 부결, 4.9일제 도입 보류
정신아 카카오 대표 연임 유력, 3월 주주총회서 확정
LS 2025년 매출 31.8조 사상 최대, 주요 계열사 북미·유럽 수주 확대
SK하이닉스 'B·T·S'로 맞춤형 HBM 준비, 20단 이상 하이브리드 본딩 도입
농협금융지주 2025년 순이익 2조5112억 2.3% 늘어, 비이자이익 증가 영향
강훈식 "이 대통령 특검 추천에 격노한 적 없다, 합당은 양당이 결정할 사안"
웹젠 2025년 영업이익 297억 45% 감소, 자사주 10.5% 소각 결정
메리츠금융지주 2025년 순이익 2조3501억, 증권 호조에 '사상 최대'
동국홀딩스 자기주식 2.2% 완전 소각 결정, "AI 데이터센터 투자 검토"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