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건설

포스코건설, 설 앞두고 중소협력사 거래대금 670억 조기 지급

임민규 기자 mklim@businesspost.co.kr 2022-01-20 10:33:24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포스코건설이 명절을 앞두고 협력사들에 거래대금을 조기에 지급한다.

포스코건설은 설 명절을 맞아 중소협력사들 거래대금을 최대 17일 앞당겨 지급한다고 20일 밝혔다.
 
포스코건설, 설 앞두고 중소협력사 거래대금 670억 조기 지급
▲ 포스코건설 로고.

포스코건설은 중소협력사들의 원활한 자금운용을 위해 28일부터 2월13일까지 지급해야 되는 거래대금 가운데 670억 원을 27일에 지급한다는 계획을 세웠다.

지급대상 기업은 약 620여 개로 거래대금은 모두 현금으로 지급한다.

포스코건설은 2010년부터 매년 설과 추석 명절을 앞두고 중소협력사들의 자금난 해소를 위해 거래대금을 전액 현금으로 조기에 지급해오고 있다.

포스코건설 관계자는 거래대금 조기지급 결정이 어려운 여건 속에서 항상 최선을 다하고 있는 협력사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임민규 기자]

최신기사

한앤컴퍼니, SK해운 초대형 원유 운반선 10척 1조에 매각
KB국민은행 임금·단체협약 2차 투표 부결, 4.9일제 도입 보류
정신아 카카오 대표 연임 유력, 3월 주주총회서 확정
LS 2025년 매출 31.8조 사상 최대, 주요 계열사 북미·유럽 수주 확대
SK하이닉스 'B·T·S'로 맞춤형 HBM 준비, 20단 이상 하이브리드 본딩 도입
농협금융지주 2025년 순이익 2조5112억 2.3% 늘어, 비이자이익 증가 영향
강훈식 "이 대통령 특검 추천에 격노한 적 없다, 합당은 양당이 결정할 사안"
웹젠 2025년 영업이익 297억 45% 감소, 자사주 10.5% 소각 결정
메리츠금융지주 2025년 순이익 2조3501억, 증권 호조에 '사상 최대'
동국홀딩스 자기주식 2.2% 완전 소각 결정, "AI 데이터센터 투자 검토"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