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티팜이 유럽 제약사에 올리고핵산치료제 원료를 공급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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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티팜은 유럽 제약사와 임상3상용 올리고핵산치료제 신약 원료의약품 공급계약을 맺었다고 2일 공시를 통해 밝혔다.<br />
<figure class="image" style="float:right;margin-right:0px; margin-left:15px; margin-top:30px; "><img alt="에스티팜, 유럽 제약사에 올리고핵산치료제 원료 114억 규모 공급계약 " height="200" class='lazyload' data-src="https://www.businesspost.co.kr/news/photo/202104/20210405123105_12318.jpg" width="300" />
<figcaption><table width=320><tr><td align='left' style='margin:0; padding:0px 0px; color:#306f7f; font-size:12px; font-family:verdana; letter-spacing:-0.1em; line-height:160%; table-layout: fixed; width:180px;'>▲ 에스티팜 로고.</td></tr></table></figca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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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약기간은 2일부터 2023년 9월30일까지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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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약규모는 114억 원으로 에스티팜 2020년 매출의 9.2%에 이른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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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티팜의 원료로 만들어지는 신약은 현재 심혈관질환 등 만성질환을 적응증으로 임상3상이 진행되고 있다. 다만 비밀유지협약에 따라 제약사 이름은 공개되지 않았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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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티팜은 “해당 신약은 현재 심혈관질환 외에 심근경색 및 협심증, 간손상으로 적응증을 확장해 글로벌 임상이 진행되고 있다”며 “심혈관질환 적응증으로는 2025년 상업화 승인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임한솔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