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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주 거의 다 올라, 한화투자증권 4%대 한국금융지주 2%대 상승
임도영 기자  doyoung@businesspost.co.kr  |  2021-12-01 17:1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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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사 주가가 대부분 올랐다.

1일 한화투자증권 주가는 전날보다 4.23%(220원) 상승한 5420원에 장을 마감했다.
 
▲ 한화투자증권 로고.

한국금융지주 주가는 2.66%(2천 원) 오른 7만7300원에, 대신증권 주가는 2.40%(450원) 상승한 1만9200원에 거래를 끝냈다.

SK증권 주가는 940원으로 2.40%(22원) 올랐고 이베스트투자증권 주가는 8310원으로 2.21%(180원) 상승해 장을 마쳤다.

키움증권 주가는 2.15%(2100원) 더해진 9만9600원에, 유진투자증권 주가는 2.05%(70원) 오른 3490원에 거래를 끝냈다.

KTB투자증권 주가는 6천 원에 장을 마감해 1.69%(100원) 높아졌고 DB금융투자 주가는 6630원에 거래를 마쳐 1.69%(110원) 상승했다.

유안타증권 주가는 1.56%(60원) 더해진 3910원에, 삼성증권 주가는 1.47%(650원) 오른 4만5천 원에 각각 장을 마쳤다.

이 밖에 현대차증권(1.24%), 한양증권(1.03%), 교보증권(0.86%), NH투자증권(0.81%), 미래에셋증권(0.47%) 등 주가도 상승했다.

반면 신영증권 주가는 0.52%(300원) 내린 5만7600원에, 부국증권 주가는 0.21%(50원) 밀린 2만4100원에 거래를 끝냈다.

메리츠증권 주가는 전날과 같았다. [비즈니스포스트 임도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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