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금융  금융

거래소, 중국 증시지수 따라가는 상장지수증권 2종 상장

나병현 기자 naforce@businesspost.co.kr 2021-11-25 20:09:21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한국거래소가 중국 증시지수를 따라가는 상장지수증권(ETN) 2종을 상장하기로 했다.

한국거래소는 메리츠증권이 발행한 상장지수증권 ‘메리츠CSI300’과 ‘메리츠STAR50’을 29일 유가증권시장에 상장한다고 25일 밝혔다.
 
거래소, 중국 증시지수 따라가는 상장지수증권 2종 상장
▲ 한국거래소 로고.

메리츠CSI300ETN은 상하이 증권거래소와 선전증권거래소에 상장된 종목 가운데 대형주 300종목으로 구성된 CSI300NTR지수를 추종한다.

메리츠STAR50ETN은 상하이증권거래소 커촹반(과학혁신판) 시장에서 거래되는 종목 50개로 구성한 STAR50NTR지수를 따라간다.

커촹반은 중국 기술혁신기업의 자본조달을 위해 2019년 7월 개설된 증권시장이다.

한국거래소는 “이번 상장을 통해 상대적으로 상품 수가 부족했던 중국시장 관련 상장지수증권 라인업을 보강하고 국내 투자자에게 중국시장 투자기회를 더욱 폭넓게 제공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나병현 기자]

최신기사

경상북도 '반도체 챔버용 부품' 국산화 사업 추진, 구미에 5년간 400억 투자
LG전자 프리미엄 브랜드 구독 서비스 출시, LG베스트샵·SKS서울 포함 오프라인서 신청
포스코이앤씨 AI 경진대회 마무리, "현장 일지 자동화로 2개월치 업무 절감"
우리은행, 서울 남대문·강남·홍대에 '우리 이음상담센터' 신설
한국노총 "삼성전자 노조 비난 중단해야, 노동권 제한하는 긴급조정 논의 매우 부적절"
KB금융, 원화 스테이블코인 기반 '결제·정산·해외송금' 기술 검증 완료 
홈플러스 "운영자금 확보할 길 없어, 메리츠금융이 긴급운영자금 대출해줄 유일한 주체"
총리 김민석 대국민담화, "삼성전자 파업 현실화 때 긴급조정 포함 모든 대응 수단 강구"
NH농협은행장 강태영 춘천 구암마을 찾아 일손 도와,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
삼성전자 노사 18일 2차 사후조정 회의 열기로, 박수근 중노위장도 참관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