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손해보험 신입사원들이 벽화 그리기 봉사활동을 펼쳤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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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손해보험은 24일 서울 마포구 새창로 인근 굴다리 담벼락에 안전벽화를 그리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25일 밝혔다. <br />
<figure class="image" style="float:right;margin-right:0px; margin-left:15px; margin-top:30px; "><img alt="한화손해보험 신입사원, 안전 벽화 그리기 봉사활동 펼쳐" height="200" class='lazyload' data-src="https://www.businesspost.co.kr/news/photo/202111/20211125171601_136977.jpg" width="300" />
<figcaption><table width=320><tr><td align='left' style='margin:0; padding:0px 0px; color:#306f7f; font-size:12px; font-family:verdana; letter-spacing:-0.1em; line-height:160%; table-layout: fixed; width:180px;'>▲ 한화손해보험은 24일 서울 마포구 새창로 인근 굴다리 담벼락에 안전 벽화를 그리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한화손해보험></td></tr></table></figca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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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일반직 신입사원 20명이 봉사활동에 참여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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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손해보험은 마포구청의 요청사항을 받아 지난해 연말에 이어 이번에도 도심환경 개선에 동참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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벽화 그리기는 ‘도심 속에 공존하는 자연과 사람’을 주제로 진행됐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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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사원 조용환씨는 “직장인으로 사회생활에 첫발을 내딛는 시기에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 활동에 참여하게 돼 감회가 새롭다”며 “회사가 안전과 환경이라는 테마로 보행자의 안전을 증진하고 깔끔하게 정비한 생활환경을 시민들에게 제공한다는 점에서 자부심을 느낀다”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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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손해보험은 2019년부터 연말이면 ‘안전 벽화그리기’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비즈니스포스트 차화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