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시장과머니  특징주

현대중공업그룹주 혼조, 현대미포조선 상승 현대두산인프라코어 하락

장상유 기자 jsyblack@businesspost.co.kr 2021-11-25 15:45:54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현대중공업그룹 계열사들 주가가 방향을 잡지 못했다.

25일 현대미포조선 주가는 전날보다 4.28%(3200원) 상승한 7만8천 원에 거래를 마쳤다.
 
현대중공업그룹주 혼조, 현대미포조선 상승 현대두산인프라코어 하락
▲ 신현대 현대미포조선 대표이사 사장.

현대중공업 주가는 11만4천 원으로 1.33%(1500원) 올랐다.

현대건설기계 주가는 1.01%(400원) 더해진 4만100원에 장을 마감했다.

현대일렉트릭 주가는 2만4450원으로 0.82%(200원) 높아졌다.

한국조선해양 주가는 0.73%(700원) 오른 9만6900원에 거래를 끝냈다.

반면 현대두산인프라코어 주가는 전날보다 2.44%(190원) 내린 7600원에 장을 마쳤다.

현대에너지솔루션 주가는 2만800원으로 0.95%(200원) 밀렸다.

현대중공업지주 주가는 0.35%(200원) 빠진 5만7100원에 거래를 마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장상유 기자]

최신기사

비트코인 1억1701만 원대 상승, 대량 매도에 최저치 기록 뒤 소폭 반등
국제유가 5% 하락, 미국의 이란 군사공격 가능성이 낮아진 영향
'뻥튀기 상장' 의혹 파두 3일부터 주식 거래 재개, 남이현 단독대표로 전환
JW중외제약 작년 영업이익 936억 14% 늘어, 전문의약품 매출 증가
유바이오로직스, 백신 생산 확대 위해 춘천 2공장에 1115억 투자 결정
[2일 오!정말] 국힘 오세훈 "지방선거서 '장동혁 디스카운트'가 덮치지 않을까"
코스피 5%대 급락 4940선까지 밀려, 원/달러 환율 1464.3원 마감
1월 한국GM 해외판매 급증, KGM 내수로 버티고 르노코리아 내수 주춤
이재명, 재경부 2차관 허장·우주항공청장 오태석·물관리위원장 김좌관 임명
동부건설 작년 영업이익 605억 흑자전환, "원가관리로 매출·이익구조 개선"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