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건설 주식 매수의견이 유지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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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랜트·인프라부문에서 일회성비용이 발생했으나 건축·주택부문에서 양호한 실적이 계속될 것으로 예상됐다.<br />
<figure class="image" style="float:right;margin-right:0px; margin-left:15px; margin-top:30px; "><img alt="GS건설 주식 매수의견 유지, "건축주택부문 매출 늘고 수익성 양호" " height="200" class='lazyload' data-src="https://www.businesspost.co.kr/news/photo/202110/20211028075800_67992.jpg" width="300" />
<figcaption><table width=320><tr><td align='left' style='margin:0; padding:0px 0px; color:#306f7f; font-size:12px; font-family:verdana; letter-spacing:-0.1em; line-height:160%; table-layout: fixed; width:180px;'>▲ 임병용 GS건설 대표이사 부회장.</td></tr></table></figca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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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영환 키움증권 연구원은 28일 GS건설 목표주가 5만8천 원, 투자의견 매수(BUY)를 각각 유지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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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 GS건설 주가는 4만1400원에 거래를 마쳤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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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 연구원은 “2015년 수주한 바레인 액화천연가스 수입터미널(LNGIT) 프로젝트에서 지체상금(LD)이 발생하면서 1430억 원의 일회성손실이 발생했다”며 “일회성비용의 발생이 다소 아쉬우나 건축·주택부문의 매출 증가세와 양호한 수익성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고 설명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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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건설은 2020년 주택 분양세대의 매출이 잡히기 시작하며 2018년 이래로 감소해왔던 건축·주택부문 매출이 4분기부터 증가할 것으로 파악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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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 연구원은 “GS건설은 수익성 높은 사업에 집중하면서 보수적 원가 산정을 통한 준공정산이익으로 2020년 2분기부터 매출총이익률(GPM) 20% 이상을 유지하고 있다”며 “건축·주택부문의 매출과 수익성 개선이 모두 이루어지는 국면에 진입하겠다”고 내다봤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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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건설의 신사업부문의 성장도 주목해야 한다고 봤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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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건설은 베트남시장에 엘리베이터, 알폼, 프리캐스트콘크리트(PC), 석고보드 등의 건자재사업으로 진출했으며 자회사 GS이니마를 통한 폐배터리 재활용, 수처리 등으로 사업영역을 넓히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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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건설은 2021년 연결기준으로 매출 9조2914억 원, 영업이익 7418억 원을 낼 것으로 전망됐다. 2020년보다 매출은 8.2%, 영업이익은 1.1% 각각 줄어드는 것이다. [비즈니스포스트 신재희 기자]<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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