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별

비즈니스
GS리테일, 한국기업지배구조원 ESG평가에서 종합 A등급 받아
정혜원 기자  hyewon@businesspost.co.kr  |  2021-10-27 11:48:11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네이버 공유 카카오톡 공유 카카오스토리 공유 유튜브 기사주소복사 프린트
GS리테일이 ESG(환경, 사회, 지배구조)경영능력을 인정받았다.

GS리테일은 한국기업지배구조원(KCGS)이 실시한 2021년 ESG 평가에서 종합분야 A등급을 받았다고 27일 밝혔다.
 
▲ GS리테일이 운영하는 편의점 GS25 경영주와 본사 직원들이 웃으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

한국기업지배구조원은 2011년부터 ESG 평가를 통해 해마다 국내 상장회사의 지속가능경영 수준을 평가해왔다.

GS리테일은 이번 평가로 ESG경영 강화 노력의 첫 결실을 맺었다.

개별분야인 환경(E), 사회적 책임(S), 지배구조(G) 등 각 분야에서도 A등급을 받았다.

ESG등급은 기업이 비재무적 위험을 관리하도록 해 지속가능한 경영을 유도하고 자본시장 참여자들이 각 기업의 ESG경영 수준을 인지할 수 있는 지표로 활용된다.

안성연 GS리테일 컴플라이언스팀장은 "이번에 획득한 ESG등급은 지금까지 GS리테일의 전체 직원이 힘을 한 데 모아 보여준 노력들로 이뤄진 성과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GS리테일은 ESG를 최우선 경영과제로 삼아 실천하고 이를 기업문화로 만들어 지속가능한 기업으로 성장해 나아가겠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정혜원 기자]
<저작권자 © 비즈니스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이 기사는 꼭!
·  KT 데이터센터 선두 지키기, 윤동식 글로벌 클라우드업체 유치 공들여
·  LG전자 초대형올레드TV 내놓나, 삼성전자 올레드TV에 수성전략 시선
·  마사회 경영난 돌파할 새 회장 절실, 대선 맞물려 불확실성은 부담
·  이마트 편의점 이마트24 흑자 눈앞, 정용진 미니스톱 인수해 밀 의지
·  포스코케미칼 리튬메탈 음극재 개발 서둘러, 민경준 차세대 배터리 대응
·  [단독] 셀트리온, 미국특허청에 제약사 리제네론 특허 무효화 신청
·  현대건설 올해 주택 분양실적 1위 유력, 윤영준 첫 '4만 세대'도 바라봐
·  삼성전자 하만 전장사업 정체, 시스템반도체사업과 시너지로 반등하나
·  한국GM 대형RV 인기, 카젬 더 큰 '타호와 시에라'로 부진 돌파구 찾아
·  코오롱인더스트리 고부가 첨단수지 증설 검토, 장희구 이익체력 단단히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 코드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
전문 경력직 채용정보AD
임원급 채용
전문직 채용
30대 그룹사 채용
디지털 전문인재 채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