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정치·사회  사회

국내 코로나19 신규 확진 22일 오후 6시 1223명, 수도권 비중 79.2%

윤종학 기자 jhyoon@businesspost.co.kr 2021-10-22 18:52:54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코로나19 하루 신규 확진자 수가 22일 오후 6시 기준 1223명으로 집계됐다.

방역당국과 각 지방자치단체에 따르면 22일 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전국에서 발생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는 모두 1223명이다.    
국내 코로나19 신규 확진 22일 오후 6시 1223명, 수도권 비중 79.2%
▲ 시민들이 22일 오후 서울 종로구 흥인지문 앞에 설치된 찾아가는 임시선별진료소에서 코로나19 선별검사를 받기 위해 순서를 기다리고 있다. <연합뉴스>

21일 같은 시각 집계된 확진자 수 1215명보다 8명 늘었다. 

일주일 전인 10월15일 금요일 같은 시각 확진자 수 1306명보다는 83명 줄었다.

집계를 마감하는 자정까지 아직 시간이 남은 만큼 23일 0시 기준으로 발표될 신규 확진자 수는 이보다 늘어나 1400명대에 이를 것으로 예상된다.

전날에는 오후 6시 뒤로 225명 늘어 최종 1440명으로 마감됐다.

지역별 확진자 수를 살펴보면 서울 456명, 경기 418명, 인천 95명 등 수도권에서 969명(79.2%)이 나왔다.

비수도권지역에서는 신규 확진자가 254명(20.8%) 발생했다.

경남 59명, 충북 47명, 부산 36명, 경북 35명, 대구 20명, 충남 19명, 강원 12명, 광주·전북 각 7명, 전남 5명, 대전·제주 각 3명, 울산 1명 등이다.

세종에서는 아직 확진자가 나오지 않았다. [비즈니스포스트 윤종학 기자]

최신기사

금감원 보험사 소집해 달러보험 판매현황 점검, 과도한 마케팅 자제 당부
청와대 정무수석에 전 민주당 원내대표 홍익표, 우상호 사의로 후임 인선
LG전자 클로이드와 시그니처 워시콤보, 미국 IT 전문지의 'CES 톱5'에 뽑혀
비트코인 1억4073만 원대 횡보, 가상화폐 시장 전반에 혼조세
국회의장 우원식 싱가포르·인도네시아 순방, AI 및 방산 분야 협력 논의
롯데건설 올해 첫 재건축 수주, 서울 송파구 가락극동아파트 4840억 규모
이환주, KB국민은행 전략회의서 "금융업의 기준 세운다" "소비자 권익과 신뢰가 최우선"
현대차 아반떼 미국 진출 24년 만에 누적판매 400만 대, 한국 자동차 최초
민주당, 국민의힘 장동혁 단식에 "이해할 수 없지만 건강 꼭 챙기셨으면"
삼성전자 비스포크 스팀, 미국 컨슈머리포트 선정 '최고의 건습식 로봇청소기'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