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건설이 아파트 브랜드 자이의 엘리베이터 디자인과 미세먼지 신호등으로 디자인어워드에서 상을 받았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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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건설은 자이의 표준 엘리베이터 디자인 ‘자이엘카’와 자이 브랜드 아파트단지에 설치하는 미세먼지 측정 가로등인 ‘미세먼지 신호등’이 미국 디자인어워드 2021 아키타이저 에이플러스 프로덕트 어워드에서 파이널리스트 상을 받았다고 21일 밝혔다. <br />
<figure class="image" style="float:right;margin-right:0px; margin-left:15px; margin-top:30px; "><img alt="GS건설의 자이 엘리베이터 디자인, 미국 디자인어워드 수상 " height="200" class='lazyload' data-src="https://www.businesspost.co.kr/news/photo/202110/20211021114106_29568.jpg" width="300" />
<figcaption><table width=320><tr><td align='left' style='margin:0; padding:0px 0px; color:#306f7f; font-size:12px; font-family:verdana; letter-spacing:-0.1em; line-height:160%; table-layout: fixed; width:180px;'>▲ GS건설 자이 아파트 단지 표준 엘리베이터인 '자이엘카'.</td></tr></table></figca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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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키타이저 에이플러스 프로덕트 어워드는 글로벌 구독자 700만 명의 세계 최대 온라인 건축전문 웹진 아키타이저가 주최하는 시상식이다. 해마다 100여개 국가에서 제품을 출품하는 등 세계적 권위를 인정받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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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건설 자이엘카는 빌딩시스템부문에서 파이널리스트 상을 수상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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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이엘카는 셔틀 엘리베이터 디자인으로 단순한 이동수단의 의미를 넘어 심미적 만족감과 청결하고 안전한 공간 제공에 집중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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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이엘카는 천장에 에어컨 기능과 미세먼지 실시간 측정기능을 갖춘 공기청정시스템을 설치했다. 핸드레일에는 향균기능을 적용했고 끝 부분에 비상안전 버튼을 설치해 위험한 상황에 대비할 수 있게 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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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세먼지 신호등은 기존 가로등에 비상벨과 미세먼지 측정기능을 결합한 제품이다. 어린이 놀이터, 아파트 단지 진입부 등에 설치해 입주자들에게 공기의 질을 알려준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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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건설 관계자는 “GS건설은 이번 수상으로 설계와 디자인분야의 글로벌건설사로 인정받았다”며 “GS건설은 앞으로도 디자인분야에서 입주민들의 만족도를 높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박혜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