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시민과경제  경제일반

서울 서초구 ‘트라움하우스5차’ 185억에 팔려, 공동주택 최고가 경신

임한솔 기자 limhs@businesspost.co.kr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서울 서초구 서초동에 있는 연립주택 '트라움하우스5차'가 공동주택 최고 매매가를 새로 썼다.

19일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에 따르면 트라움하우스5차 전용면적 273.64㎡는 9월16일 185억 원에 팔렸다.
 
서울 서초구 ‘트라움하우스5차’ 185억에 팔려, 공동주택 최고가 경신
▲ 서울 서초구 서초동에 있는 트라움하우스5차. <연합뉴스>

이는 2006년 실거래 가격이 공개되기 시작한 뒤로 공동주택(아파트·다세대·연립주택) 역대 최고 매매가다.

트라움하우스5차는 3개 동 18개 가구로 구성돼 있다.

2006년부터 15년 동안 전국 공동주택 가운데 공시가격이 가장 높았다. 

다만 올해에는 서울 강남구 청담동 아파트 'PH129(더펜트하우스 청담)'가 공시가격 1위를 차지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임한솔 기자]

최신기사

테슬라 스페이스X 합병 추진 공식화에 증권가 반응 호의적, '주가 프리미엄' 변수 남아
유안타증권 "CJ제일제당 내년 바이오 중심 영업이익 회복 전망, 속도는 보수적으로 봐야"
희귀병 치료제 '트린골자' 유럽사업 확대 가시권, 에스티팜 성무제 증설공장 수주 힘 받나
저명 기후학자 내연기관차 규제 완화 시도에 우려 표명, "지구온난화 가속화"
G마켓 '이마트 연계 퀵배송' 올해 출시 가닥, 장승환 형제기업 SSG닷컴과 차별화 관건
공정거래위원장 주병기 "대기업 역할 부정한 것 아냐", '재벌 착취' 발언 사과
신세계·이마트 '콘텐츠 투자'로 독자 기조 부각, 정용진·정유경 연결고리 사라진다
[데스크리포트 10월] 러시아 시장 접을 순 없다, '우크라 전쟁 이후' 준비해야
김준석 대한전선 대표이사 사장 취임, "작은 차이가 모여 경쟁력 된다"
LS일렉트릭 3분기 영업이익 2335억 '역대 최대', 100분기 연속 흑자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