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이에스앤디가 1540억 원 규모의 주거복합시설 신축사업을 수주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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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이에스앤디는 대구광역시 남구 대명동 주거복합사업을 위한 공사도급약정을 체결했다고 18일 공시했다.<br />
<figure class="image" style="float:right;margin-right:0px; margin-left:15px; margin-top:30px; "><img alt="자이에스앤디, 대구 주거복합시설 1540억 규모 공사계약 맺어" height="200" class='lazyload' data-src="https://www.businesspost.co.kr/news/photo/202110/20211018162215_61823.jpg" width="300" />
<figcaption><table width=320><tr><td align='left' style='margin:0; padding:0px 0px; color:#306f7f; font-size:12px; font-family:verdana; letter-spacing:-0.1em; line-height:160%; table-layout: fixed; width:180px;'>▲ 자이에스앤디 로고.</td></tr></table></figca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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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이에스앤디는 이번 계약에 따라 대구시 남구 대명동 304-1번지 일대에 지하 5층~지상 46층, 5개 동 규모의 주거복합시설을 짓는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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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설은 아파트 626세대, 오피스텔 129실, 및 근린생활시설로 조성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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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약금액은 1540억1300만 원이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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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이번 공사에서 자이에스앤디 지분인 80%에 해당하는 금액이며 자이에스앤디의 2020년 말 기준 매출의 43.24% 규모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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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이에스앤디는 “사업개요와 공사금액은 변경될 수 있다”며 “본계약을 체결하면 확정내용을 공시하겠다”고 설명했다. [비즈니스포스트 박혜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