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보건설이 군인자녀에게 장학금을 지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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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보건설은 군인자녀의 기숙형 학교인 한민고등학교에 2천만 원을 전달했다고 24일 밝혔다. <br />
<figure class="image" style="float:right;margin-right:0px; margin-left:15px; margin-top:30px; "><img alt="대보건설 한민고와 호국장학재단에 장학금 전달, "군인자녀 지원"" height="200" class='lazyload' data-src="https://www.businesspost.co.kr/news/photo/202109/20210924170746_17068.JPG" width="300" />
<figcaption><table width=320><tr><td align='left' style='margin:0; padding:0px 0px; color:#306f7f; font-size:12px; font-family:verdana; letter-spacing:-0.1em; line-height:160%; table-layout: fixed; width:180px;'>▲ 대보건설 로고.</td></tr></table></figca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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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보건설은 군인자녀들에게 최근 5년 동안 1억5천만 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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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5년동안 한민고등학교에 해마다 2천만 원씩 1억 원을, 호국장학재단에 1천만원씩 5천만 원을 지원하는 협약을 체결했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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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파주에 있는 한민고등학교는 군인자녀들의 안정된 교육환경 보장을 위해 2014년 설립된 기숙형 고등학교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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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부 산하 호국장학재단은 군인가족의 학비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1992년 설립됐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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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보건설 관계자는 "올해까지 군인자녀들을 위해 1억5천만 원을 기부했다"며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기 위해 헌신하는 군인의 자녀들이 국가와 사회에 기여하는 훌륭한 인재로 성장하길 바라는 마음에서 지원하고 있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김다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