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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alt="[Who Is ?] 임영진 신한카드 대표이사 사장" height="333" class='lazyload' data-src="https://www.businesspost.co.kr/news/photo/202107/20210728164938_163546.jpg" width="700" />
<figcaption><table width=600 style='margin-bottom:20px;'><tr><td align='left' style='margin:0; padding:0px 0px; color:#306f7f; font-size:12px; font-family:verdana; letter-spacing:-0.1em; line-height:160%; table-layout: fixed;'>▲ 임영진 신한카드 대표이사 사장이 2018년 10월1일 서울 을지로 신한카드 본사 강당에서 열린 창립 11주년 기념식에서 기념사를 하고 있다. <신한카드></td></tr></table></figca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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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불결제와 소비자 금융영역에서 단단한 기반을 구축해야 한다. 데이터 중심의 신사업 추진을 통해 내일을 준비해 나가겠다." (2021/07/16, 하반기 사업전략회의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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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속한 업무 수행을 지원하고 상호 존중을 기반으로 하는 수평적 소통을 추진하기 위해 변화를 시도했다. 혁신을 통해 일류 조직문화를 구축하겠다.” (2021/04/27, 신한카드 조직문화 혁신방안을 발표하며)<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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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대 변화를 읽고 전략을 수립했다면 남은 것은 빠른 의사결정과 실행이다. 명확한 목표 인식을 통해 전사적 혁신속도를 높여야 한다. 시장 환경과 고객을 이해하고 경쟁자들에 맞서는 강한 실행력으로 2021년을 최고의 한 해로 만들자.” (2021/01/08, 2021년 상반기 임원 워크숍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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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카드는 새로운 일상에 맞는 차별화된 고객경험을 제공할 수 있어야 한다. 이를 위해 디지털과 플랫폼, 신사업 발굴 등에 집중하고 디지털 경쟁자에 앞서는 확실한 실행력을 보여줘 진정한 생활금융 플랫폼 전문기업으로 거듭나겠다." (2021/01/04, 신년사를 통해)<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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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성장방식을 유지하는 것이 아니라 끊임없이 변화해야 한다. 새로운 풍경을 찾는 것이 아니라 새로운 눈으로 보는 것이 중요하다. 함께 이뤄낼 생활금융기업 변신을 위해 시대 흐름에 맞춰 진화해 나가자.” (2020/09/28, 신한카드 13주년 창립기념식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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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을 뒤흔드는 사업 아이디어를 발굴해야 한다. 지나온 과거는 고칠 수 없지만 미래는 바꿀 수 있다. 다양한 아이디어가 내년과 미래를 준비하는 원동력이 될 수 있도록 임직원들이 함께 노력해야 한다.” (2020/09/25, 2020년 하반기 임원 워크숍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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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 디지털 경험과 규제환경 등 모든 것이 이전과 달라지고 있어 지금까지 성공비결은 더 이상 유효하지 않다. 당연하다고 생각했던 것을 바꿔내고 새로운 방식으로 도전해야 한다.” (2020/07/17, 하반기 사업전략회의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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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경제시대를 맞아 신한카드가 보유한 빅데이터를 활용하고 적극적으로 참여할 것이다. 데이터가 가치를 창출해 금융산업을 넘어 전체 산업이 발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2020/05/12, 금융위 금융데이터거래소 출범식에 참석해)<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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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직원이 '하나의 팀'이라는 마음가짐으로 일류 신한카드 달성을 위해 함께 전진해야 한다. 일류 신한카드의 미래상은 신한금융그룹 경영 철학인 신뢰, 개방성, 혁신 전략과 궤를 같이 한다." (2020/01/17, 신한카드 2019년 업적평가대회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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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에는 ‘딥 웨이브’ 전략을 통해 신한카드가 주도하는 흐름과 자별화된 고객 경험을 시장 전체로 확산시켜 나가야 한다." (2020/01/02, 신한카드 신년사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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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장기 비전 기반의 미래형 사업구조 전환을 통해 신한금융그룹의 '일류 신한' 목표 달성에 일조할 수 있도록 역할을 충실히 이행하겠다." (2019/12/29, 신한카드 조직개편안을 발표하며)<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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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마제국의 발전을 예로 들며 개방성과 유연성을 바탕으로 신한금융이 더 발전할 수 있다는 점을 설명했다." (2019/12/23, 신한금융지주 회장후보 최종면접장에서 나오며)<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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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과가 어떻게 나오든 승복하겠다. 회장 자리는 공원의 벤치와 같아 준비는 하되 자리가 비면 앉게 되는 것 뿐이다." (2019/12/23, 신한금융지주 회장후보 최종면접장에서 나오며)<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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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금융그룹의 꿈에 대해 이런저런 생각을 해봤다. 34년 동안 신한에서 어떤 생활을 해왔는지, 또 앞으로 그룹 발전을 위해서 어떤 역할을 할 수 있는지에 대해 많은 고민도 했다. 공부할 수 있는 시간이 됐다." (2019/12/23, 신한금융지주 회장후보 최종면접장에 입장하며)<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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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업의 경계를 허물고 새로운 성장기회를 찾겠다. 금융당국 혁신금융서비스 추진 취지에 발맞춰 새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발굴할 것이다." (2019/10/17, 신용평가 마이크레딧 서비스 설명회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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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력사와 함께 노력해온 덕분에 금융업을 이끌어가는 리더 자리에 있게 됐다. 협력과 신뢰를 바탕으로 동반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2019/10/08, 신한카드 협력사 초청 간담회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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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카드는 플라스틱 카드라는 생각의 틀을 과감히 깨고 새로운 미래를 위해 도전하겠다. 신한금융이 지향하는 ‘일류신한’ 사상에 맞춰 연결과 확장, 협력에 주력해 혁신적 금융리더로 새로운 미래를 만들어 나가겠다." (2019/10/01, 신한카드 12주년 창립기념식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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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반기에 거둔 성과들과 하반기 흘릴 땀방울이 실질적 성과로 돌아올 수 있도록 다시 한 번 심기일전 해주길 바란다.” (2019/07/21, 2019년 상반기 사업전략회의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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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상품은 빅데이터, 인공지능, 초개인화 서비스 등 그동안 쌓아온 신한카드의 인프라와 고객 분석을 통해 출시된 만큼 맞춤형 소비시대에 부응하겠다. 초연결 및 초개인화 경영철학과 뉴비전인 ‘Connect more, Create the most(더 많은 연결로 가장 많은 가치를 만든다)’ 전략과 연계해 혁신적 상품을 꾸준히 발굴할 것이다.” (2019/07/11, ‘신한카드 Deep Making(딥 메이킹)’과 ‘신한카드 Deep Taking(신한카드 딥 테이킹을 내놓으며)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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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는 지난해보다 한 차원 더 진화한 '딥 포커스(Deep FOCUS)'라는 전략 방향을 통해 '모든 고객 한 사람 한 사람에게 초점을 맞춰 시장을 이끄는 가치를 창출해가야 한다." (2019/01/02, 신한카드 신년사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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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화를 거부하면 도태되고 변화를 받아들이면 생존자가 되지만 변화를 주도하면 ‘리더’가 된다. 디지털 생태계 초연결을 통해 시장을 주도하는 기업으로 진화해 나가야 한다.” (2018/10/01, 신한카드 창립 11주년 기념식)<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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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내외부 목소리에 귀를 기울여 기존 경험과 지식의 한계를 돌파하고 혁신적 변화를 선도하기 위해서 ‘들을 청(聽)’, 직원들이 리더를 편안한 마음으로 대할 수 있도록 열린 마음으로 듣고 신한카드가 가고자 하는 길에 직원들이 진심 어린 마음으로 동참할 수 있도록 ‘겸손할 겸(謙)’을 꼭 기억해주기 바란다.” (2018/07/22, 2018년 하반기 사업전략회의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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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대형회사(빅플레이어)들과 맺은 파트너십을 바탕으로 고객이 쉽고 편리하게 차별적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글로벌을 아우르는 디지털 플랫폼 생태계를 만들고 결제사업자 및 디지털회사로서 경쟁력을 강화해 나가겠다.” (2018/06/19, 신한카드와 호텔스닷컴의 디지털 생태계 강화를 위한 전략적 제휴를 맺은 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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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DREAM)을 그리는 사람은 마침내 그 꿈을 닮아간다. 모두가 각자 자리에서 회사의 미래를 위한 꿈을 꾸고 근본적 변화(Deep Change)를 위한 창의, 몰입, 강한 실행의 DNA를 만들어가자.” (2018/01/19, 신한카드 ‘2017년 업적평가대회’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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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불확실한 카드업황을 정면으로 돌파하기 위해서는 희망은 품되 근거없는 낙관 대신 냉철한 현실에 대비해야 한다. 모든 임직원이 마음가짐부터 일하는 방식까지 모든 것을 새롭게 바꿔 ‘제2의 신한카드’의 미래 100년을 꿈꾸자.” (2017/12/04, 신한카드 ‘제2의 창업 선포식’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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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꿈의 크기만큼 자란다’는 말이 있듯이 새롭게 꾸는 더 큰 꿈이 신한카드를 더 크게 성장시킬 것이다. 임직원 모두가 한마음 한뜻으로 ‘트리플 텐(Triple 10)’이라는 큰 꿈을 위해 함께 전진해 나가자.” (2017/09/28, 신한카드 창립 10주년 기념식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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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카드의 가장 중요한 시점은 바로 지금이며 기존 카드업에 갇힌 방식과 사업구조로 뒤처지는 '카라파고스(카드+갈라파고스)'화를 경계해야 한다.” (2017/07/21, 신한카드 2017 하반기 사업전략회의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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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음식 중에 ‘미꾸라지 두부’라는 것이 있는데 뜨거운 물에 두부와 미꾸라지를 넣으면 미꾸라지가 차가운 두부 속으로 파고 들어가 음식이 된다. 우리가 편하고 쉬운 것만 찾는다면 두부 속의 미꾸라지가 되는 것이다. 우리 역시 과거의 성공에 안주하지 않고 새로운 디지털 환경에 맞춰 끊임없이 변화해야 한다.” (2017/06/14, 신한카드 임직원들에게 보낸 ‘CEO 100일 메시지’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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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모의 1등을 넘어 차별화된 온리원(Only1)으로 도약하는 ‘빅투그레이트(Big to GREAT)’ 비전을 반드시 달성하겠다.” (2017/03/07, 신한카드 대표이사 사장 취임사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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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신한의 성공 역사에는 고객중심과 주인정신으로 대표되는 강한 신한문화가 있었다. 신한문화의 좋은 전통은 계속 살리면서 시대적 패러다임 변화에 맞게 리더들이 앞장서 기업문화를 계승하고 발전시켜야 한다.” (2015/01/26, 신한은행 2015년 상반기 경영전략회의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