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전자·전기·정보통신

LG전자 중남미에 프리미엄 브랜드숍 처음 열어, 온오프라인 연계 강화

김디모데 기자 Timothy@businesspost.co.kr 2021-02-26 11:14:13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LG전자 중남미에 프리미엄 브랜드숍 처음 열어, 온오프라인 연계 강화
▲ LG전자 파나마 프리미엄 브랜드숍. < LG전자 >
LG전자가 중남미 고객들을 위한 프리미엄 브랜드숍을 처음으로 열었다.

LG전자는 23일 중남미 지역에서 처음으로 파나마 수도 파나마시티에서 470㎡ 규모의 프리미엄 브랜드숍을 개소했다고 26일 밝혔다.

브랜드샵에는 LG시그니처 존, LG씽큐 존 등을 마련해 고객들이 프리미엄 제품을 한 눈에 둘러보고 직접 체험해볼 수 있도록 했다.

LG전자는 비대면소비가 늘며 전자상거래가 빠르게 활성화되고 있는 중남미시장에서 고객들이 좀 더 편리하게 제품을 구매할 수 있도록 온라인 브랜드숍도 함께 문을 열었다.

LG전자는 변화하는 소비행태에 맞춰 온라인과 오프라인 브랜드숍을 병행하는 옴니채널(Omni Channel)을 강화한다.

고객은 오프라인 브랜드샵에서 자유롭게 제품을 체험한 뒤 온라인에서 편리하게 제품을 구입할 수 있다.

정규황 LG전자 중남미지역대표 전무는 “파나마에 여는 프리미엄 브랜드숍은 중남미 고객들에게 LG 브랜드를 적극적으로 알리는 교두보 역할을 할 것이다”며 “현지에서 고객 맞춤형 마케팅을 펼치며 지속적으로 고객가치를 창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LG전자는 해외에서 1400여 개 브랜드숍을 운영하며 LG 브랜드 이미지를 높이는 데 기여하고 있다. [비즈니스포스트 김디모데 기자]

최신기사

한앤컴퍼니에 인수된 SK해운, 초대형 원유 운반선 10척과 운송 사업권 97737억에 매각
KB국민은행 임단협 잠정합의안 노조원 투표서 부결, 4.9일제 도입 보류
정신아 카카오 대표이사 연임 확실 3월 주주총회서 확정
LS 2025년 매출 31.8조 사상 최대, 주요 계열사 북미·유럽 수주 확대
SK하이닉스 'B·T·S'로 맞춤형 HBM 준비, 20단 이상 하이브리드 본딩 도입
[채널Who] 달은 누구 소유인가? 일론 머스크의 '자체성장 도시' 계획이 우주조약과 ..
농협금융지주 2025년 순이익 2조5112억 2.3% 늘어, 비이자이익 증가 영향
청와대 비서실장 강훈식 "특검 추천 놓고 대통령 격노한 적 없다" "합당은 양당이 결정..
웹젠 2025년 영업이익 297억 45% 감소, 자사주 10.5% 소각 결정
메리츠금융지주 2025년 순이익 2조3501억, 증권 호조에 '사상 최대'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