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트리온 계열3사 주가가 장 초반 모두 오르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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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트리온이 개발하고 있는 코로나19 항체 치료제와 관련해 기대감이 지속되고 있다.<br />
<figure class="image" style="float:right;margin-right:0px; margin-left:15px; margin-top:30px; "><img alt="셀트리온 계열3사 주가 초반 상승, 코로나19 항체치료제 기대 지속" height="200" class='lazyload' data-src="https://www.businesspost.co.kr/news/photo/202011/20201109165152_12476.jpg" width="300" />
<figcaption><table width=320><tr><td align='left' style='margin:0; padding:0px 0px; color:#306f7f; font-size:12px; font-family:verdana; letter-spacing:-0.1em; line-height:160%; table-layout: fixed; width:180px;'>▲ 셀트리온 로고.</td></tr></table></figca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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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오전 10시54분 기준 셀트리온 주가는 전날보다 8.83%(3만1천 원) 뛴 38만2천 원에 사고팔리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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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트리온 주가는 한 때 38만5500원까지 올라 장중 52주 신고가를 새로 썼다. 6거래일 연속 오르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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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트리온헬스케어 주가는 6.25%(8500원) 오른 14만4400원에, 셀트리온제약 주가는 1.22%(2900원) 높아진 23만9900원에 각각 거래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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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트리온헬스케어 주가는 8거래일 연속, 셀트리온제약 주가는 14거래일째 상승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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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트리온은 11월25일 코로나19 항체 치료제 'CT-P59'(성분명 레그단비맙)의 글로벌 임상 2상 환자모집과 투약을 완료했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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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트리온은 임상2상 중간결과를 신속히 도출하고 식품의약품안전처에 올해 안에 조건부 허가를 신청한다는 계획을 세웠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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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10여개 나라에서 진행하는 글로벌 임상3상도 조만간 개시하기로 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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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코로나19 확산세가 지속되면서 우려가 커지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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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방역대책본부는 4일 0시 기준 국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629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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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 확진자가 600명 대로 진입한 것은 3월3일 이후 276일 만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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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통계사이트 월드오미터에 따르면 3일 기준 코로나19 세계 누적 사망자는 150만 명을 넘어섰다. 2019년 12월 세계보건기구(WHO)에 코로나19가 '정체불명의 폐렴'으로 처음 보고된 지 약 1년 만이다. [비즈니스포스트 은주성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