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전자·전기·정보통신

삼성전자 갤럭시S21 시리즈 예상도 나와, 뒷면 '카툭튀' 모양 변경

임한솔 기자 limhs@businesspost.co.kr 2020-10-19 10:53:41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삼성전자 갤럭시S21 시리즈 예상도 나와, 뒷면 '카툭튀' 모양 변경
▲ 삼성전자 스마트폰 '갤럭시S21울트라(가칭)' 예상도. <스티브 헤머스토퍼, 보이스>
삼성전자 다음 스마트폰 ‘갤럭시S21(가칭)’ 시리즈의 예상도가 나왔다.

19일 IT기기 전문가 스티브 헤머스토퍼는 사회관계망서비스(SNS) 보이스를 통해 갤럭시S21 및 갤럭시S21울트라 예상도를 공개했다.

예상도를 보면 갤럭시S21과 갤럭시S21울트라 모두 뒷면 카메라모듈의 모양이 기존과 달라졌다.

갤럭시S20 시리즈, 갤러시노트20 시리즈 등 최근 나온 삼성전자 스마트폰은 툭 튀어나온 사각형 카메라모듈을 탑재했다.

하지만 갤럭시S21 시리즈는 카메라모듈을 덮는 유리 부분이 둥글게 처리돼 스마트폰 가장자리까지 함께 덮는 형태를 취한다. 갤럭시S21울트라의 카메라모듈 크기는 갤럭시S21의 2배 수준이다.

다른 부분은 이전 제품과 크게 다르지 않은 것으로 파악된다.

갤럭시S21 시리즈는 전면카메라로 펀치홀 카메라를 채택한다.

전체 크기를 보면 갤럭시S21은 가로 71.2mm, 세로 151.7mm, 두께 7.9mm에 이른다. 카메라모듈을 포함한 두께는 9.0mm다.

갤럭시S21울트라는 75.6×165.1×8.9mm 크기에 카메라모듈 포함 10.8mm 두께를 보인다.

디스플레이 크기는 갤럭시S21이 6.2인치, 갤럭시S21울트라가 6.7~6.9인치로 알려졌다.

갤럭시S21은 트리플카메라(후면카메라 3대)를 탑재한다. 

갤럭시S21울트라는 망원카메라 2종, 초광각·광각카메라를 실어 쿼드카메라(후면카메라 4대)를 구현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헤머스토퍼는 갤럭시S21 시리즈가 2021년 1월 출시될 것으로 내다봤다. [비즈니스포스트 임한솔 기자]

최신기사

비트코인 1억1400만 원대 하락, '디지털 금'으로 역할 못하고 있단 분석 나와
이재명 '설탕세' 공론화 필요성 강조, "냉철한 논쟁 기대" "증세 프레임 사양"
신한금융 진옥동 씨티그룹 만나, '글로벌 사업'과 '디지털자산' 협력 방안 논의
코스피 5천 다음은 코스닥 3천? 바이오·배터리·소부장 ETF로 담아볼까
'팀 코리아' 밀라노 동계올림픽 D-5, 4대 금융 스포츠 마케팅 열기 후끈
LG화학 올해 좋은 사업이 없다, 김동춘 석유화학 구조조정·양극재 회복에 기대
넥슨·크래프톤·넷마블 '미소' 엔씨·컴투스·카카오 '울상', 게임사 실적 '장기흥행 I..
'기관·사회장' 이해찬 전 국무총리 영면, 장례로 보는 한국 정치사
LG디스플레이 흑자전환 성공, 정철동 모바일 OELD로 올해 영업이익 1조 바라본다
김유진 꺼낸 한샘 'B2C 강화 전략' 힘 못 쓰네, 실적 앞길에 암울한 전망만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