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소비자·유통

GS리테일, 추석 맞아 가맹점과 협력회사에 대금 1300억 조기지급

조장우 기자 jjw@businesspost.co.kr 2020-09-16 11:19:28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GS리테일이 추석을 맞아 가맹점과 협력회사에 납품대금을 앞당겨 지급하기로 했다.

GS리테일은 명절을 앞두고 GS25 가맹점주와 협력회사에 모두 1300억 원 규모의 정산금과 물품대금을 조기지급한다고 16일 밝혔다.
 
GS리테일, 추석 맞아 가맹점과 협력회사에 대금 1300억 조기지급
▲ GS리테일 로고.

GS리테일은 GS25 가맹점주의 정산금 700억 원과 GS리테일에 상품을 공급하는 협력회사의 물품대금 600억 원을 각각 9월28일과 29일에 지급하기로 했다.

가맹점주는 평상시보다 14일, 협력회사는 6일 앞서 대금을 받을 수 있게 된다.

GS리테일 관계자는 “추석을 앞두고 GS25 가맹점주와 중소 협력회사가 효율적으로 자금을 운용할 수 있도록 정산금과 물품대금을 조기에 지급하기로 결정했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조장우 기자]

최신기사

넥슨, '메이플 키우기' 확률 오류 논란에 결제 금액 전액 환불 결정
청와대 "양도세 중과 유예 종료 예정대로, 일부 지역 한해 한두 달 연기 검토" 
LS엠트론 연구소서 근로자 사망 사고, 경찰 국과수 부검 의뢰
SK하이닉스 미국에 AI설루션 회사 설립 추진, 100억 달러 출자 계획
미래에셋생명 자기주식 1600만 주 소각 추진, 보통주의 약 9% 규모
금융위원장 이억원 "금감원 특사경의 자본시장 불공정·민생범죄 인지수사권 필요성 인정"
김건희 1심서 '통일교 금품수수' 징역 1년8개월, '도이치 주가조작'은 무죄
하이트진로 지난해 영업이익 1721억 17% 줄어, 무형자산 손상으로 순이익 급감
카카오페이 출범 9년 만에 작년 '첫' 영업흑자 확실, 신원근 스테이블코인 고삐 죈다
정부 '개인정보 유출 가능성'만 있어도 이용자 통지 의무화, 피해 분쟁조정제 도입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