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다이노칩 주식이 단기과열종목으로 지정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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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는 모다이노칩 주식을 16일부터 단기과열종목으로 지정한다고 15일 공시했다.<br />
<figure class="image" style="float:right;margin-right:0px; margin-left:15px; margin-top:30px; "><img alt="거래소 모다이노칩 주식 단기과열종목 지정, 3거래일간 단일가 매매" height="200" class='lazyload' data-src="https://www.businesspost.co.kr/news/photo/202009/20200914190421_11958.jpg" width="300" />
<figcaption><table width=320><tr><td align='left' style='margin:0; padding:0px 0px; color:#306f7f; font-size:12px; font-family:verdana; letter-spacing:-0.1em; line-height:160%; table-layout: fixed; width:180px;'>▲ 한국거래소 로고.</td></tr></table></figca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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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다이노칩 주식은 16일부터 18일까지 3거래일 동안 30분 단위로 거래가 체결되는 단일가 매매방식이 적용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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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18일 종가가 15일 종가보다 20% 이상 높으면 단기과열종목 지정기간이 3거래일 더 연장되고 단일가 매매방식 적용도 계속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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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다이노칩은 세라믹 기반 전자기기부품사업, 도심 외곽형 아울렛사업 등을 하는 회사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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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화웨이를 대상으로 하는 미국 정부의 제재 조치로 모다이노칩 등 5G통신 관련주에 투자자들의 관심이 몰리고 있다. [비즈니스포스트 은주성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