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두산퓨얼셀 주가는 직전 거래일인 11일보다 3.82%(2천 원) 오른 5만4300원에 거래를 마쳤다.
| ▲ 유수경 두산퓨얼셀 대표이사. |
기관투자자들이 이날 두산퓨얼셀 주식을 11만7722주 순매수하며 주가 상승을 주도했다.
오리콤 주가는 1.54%(65원) 높아진 4285원에 장을 마감했다.
두산중공업 주가는 0.34%(50원) 상승한 1만4900원에, 두산솔루스 주가는 0.12%(50원) 높아진 4만1900원에 각각 거래를 끝냈다.
반면 두산 주가는 5만1400원으로 1.72%(900원), 두산밥캣 주가는 2만7250원으로 0.91%(250원) 각각 내렸다.
두산인프라코어 주가는 0.13%(10원) 밀린 7910원에 장을 끝냈다. [비즈니스포스트 성보미 기자]

![연구개발로 잔뼈 굵은 타이어 전문가, 함평신공장 건립·유럽 첫 생산기지 확보에 속도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04154730_45774.jpg)
!['통합 대한항공' 글로벌 항공시장 비상 노려, 위기를 기회로 뒤집는 승부사 면모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06145433_22943.jpg)
![그룹 대표 재무 전문가, 기업 체질 개선 선봉에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06195859_24582.jpg)
![바이오 전문 변리사 출신 최대주주 OCI와 가교역, 파이프라인 재편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06112040_20938.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