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금융  금융

국제유가 브렌트유 약간 내려, 뉴욕증시는 독립기념일 맞아 휴장

박안나 기자 annapark@businesspost.co.kr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국제유가가 하락했다.

3일 영국 런던ICE선물거래소의 8월물 브렌트유는 전날보다 배럴당 0.79%(0.34달러) 내린 42.80달러에 거래를 마무리했다.
 
국제유가 브렌트유 약간 내려, 뉴욕증시는 독립기념일 맞아 휴장
▲ 3일 영국 런던 ICE 선물거래소의 8월물 브렌트유는 전날보다 배럴당 0.79%(0.34달러) 내린 42.80달러에 거래를 마무리했다.

원유 소비가 많은 미국에서 코로나19 재확산 우려가 높아지고 있어 국제유가에 영향을 미친 것으로 풀이된다.

이날 미국에서 신규 확진자 5만4271명이 발생했다. 

미국 독립기념일 연휴를 맞아 뉴욕상업거래소(NYMEX)와 뉴욕증권거래소(NYSE)는 휴장했다.

연휴 전 마지막 거래일이었던 2일 뉴욕상업거래소(NYMEX)의 8월 인도분 서부텍사스산 원유(WTI)는 전날보다 2.08%(0.83달러) 오른 40.65달러에 장을 마쳤다.
 
뉴욕증권거래소(NYSE)의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92.39포인트(0.36%) 오른 2만5827.36에 거래를 끝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 지수는 14.15포인트(0.45%) 상승한 3130.01에,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는 53포인트(0.52%) 높아진 1만207.63에 각각 장을 마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박안나 기자]

최신기사

[여론조사꽃] 조희대 대법원장 탄핵 찬성 55.4%·반대 40.9%, 중도층도 찬성 과반
중국 로봇기술 발전 한국 기업에 '기회' 관영매체 주장, "반도체와 전자부품 수출 시장..
트럼프 "AI 대신 슈퍼지능" 주장에 미국 빅테크 동조, 엔비디아 MS 스페이스X 포함
[여론조사꽃] 이재명 긍정평가 46.8%로 0.6%p 올라, 민주당 42.8% vs 국..
일본 매체 "SK하이닉스 옛 재팬디스플레이 공장 부지 인수에 관심, 최종 거래는 무산"
코스피 투자자 이탈 배경은 메모리반도체 정점 우려, "주가 저평가 아닌 성장주 찾는다"
국제연구진 "AI・핵전쟁・기후변화가 인류 위협, 2100년에 멸종 가능성 높여"
[배종찬 빅데이터 분석] 반도체 이을 한국 경제 모멘텀은 피지컬AI·로보틱스
NH투자 "CJENM 목표주가 하향, 신사업 투자 단계로 수익성 단기 저하"
블룸버그 "엘니뇨 발생하면 북극 한파 가능성 높아져, 내년 초 미국 극한 추위 올 수도"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