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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alt="<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159778'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이해찬</a> "부동산시장 불안정 송구, 투기소득 환수 포함 종합대책 수립" " height="333" class='lazyload' data-src="https://www.businesspost.co.kr/news/photo/202007/20200703121617_97553.jpg" width="600" />
<figcaption><table width=600 style='margin-bottom:20px;'><tr><td align='left' style='margin:0; padding:0px 0px; color:#306f7f; font-size:12px; font-family:verdana; letter-spacing:-0.1em; line-height:160%; table-layout: fixed;'>▲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159778'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이해찬</a>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3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 참석해 발언하고 있다. <연합뉴스></td></tr></table></figca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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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159778'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이해찬</a>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부동산시장의 불안정한 상황을 놓고 대국민 사과를 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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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본적이고 체계적 대응책을 마련하겠다고 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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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대표는 3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 참석해 “최근 부동산시장이 불안정해 국민들께 대단히 송구스럽다”며 “주택은 안정된 삶의 조건이기 때문에 투기 대상으로 삼는 행태에 주의하고 실소유자 안정에 주력하는 것이 필수적”이라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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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안정을 위한 대책 마련에 민주당의 당력을 기울이겠다고 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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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대표는 “가계 유동성이 1500조 원을 넘어가는 상황이기 때문에 주식과 부동산 같은 자산에 투자가 집중되기 마련이라 지역규제와 금융규제만으로는 한계가 분명하다”며 “본질적이고 체계적 대책이 필요하다”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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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집권여당, 14개 광역자치단체장이 소속된 민주당이 앞장설 것”이라며 “주택 공급상황부터 임대사업자정책, 부동산 조세정책과 함께 투기소득 환수까지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대책을 수립해서 내 집 마련과 주거 불안감을 해소할 있는 근본적 그리고 체계적 정책을 마련하도록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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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국회 본회의에서 3차 추가경정예산안이 처리되는 것을 놓고는 시간을 들여 꼼꼼하게 검토했다는 점을 강조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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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대표는 “4일 추경안이 제출된 뒤 내정된 상임위원회 간사를 중심으로 밤새워 꼼꼼히 살펴보고 심의해왔기 때문에 신속한 처리가 가능했다”며 “이번 추경안 통과를 통해 코로나 국난으로 어려움에 처한 서민과 중소기업, 자영업자에 지원을 강화할 수 있게 돼 그나마 다행이라 생각한다”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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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추경안이 통과되면 정부는 7월부터 신속하게 집행해줄 것을 다시 한 번 당부드린다”고 덧붙였다. [비즈니스포스트 이상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