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전자·전기·정보통신

KT, 광화문 사옥에서 코로나19 확진자 나와 재택근무로 전환

박혜린 기자 phl@businesspost.co.kr 2020-07-02 13:43:22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KT 광화문 사옥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했다.

KT는 2일 서울 광화문 이스트(east)사옥에서 근무하는 직원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KT, 광화문 사옥에서 코로나19 확진자 나와 재택근무로 전환
▲ KT 광화문 사옥 모습.

이 직원은 지인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아 검사를 받았고 2일 양성반응이 나온 것으로 전해졌다.

KT는 확진 판정을 받은 직원이 근무한 공간에 긴급방역을 하고 보건소 긴급 역학조사를 요청했다. 

또 광화문 이스트사옥과 옆에 붙어있는 웨스트(west)사옥에서 근무하는 모든 직원에게 3일까지 재택근무를 하라는 조치를 내렸다. 

KT는 보건소 역학조사 결과에 따라 추가적 조치를 시행하기로 했다. [비즈니스포스트 박혜린 기자]

최신기사

하이브 작년 주가 70% 상승, 방시혁 '멀티 홈·멀티 장르' 전략에 올해 전망도 '맑음'
삼성물산·현대건설 도시정비 수주 맞대결 점입가경, '조 단위' 압구정·성수가 올해 가늠자
'붉은 말'의 해 맞은 금융권 말띠 CEO는 누구? 병오년 힘찬 질주 '이상 무'
"머리카락 3분의 1로 깎아라", 삼성전자·SK하이닉스 'HBM4 16단' 경쟁 이미 ..
해킹사고 KT '짧은 기간' 번호이동 위약금 면제, 연초 통신3사 가입자 유치 경쟁 벌..
병오년 시행될 주요 법 뭐 있나? 1월 AI기본법·3월 노란봉투법·7월 개정 상법 주목
비트코인 '산타랠리'는 없었다, 2026년 반등 가능성 주목해야 하는 이유
한섬 영업이익 하락에도 배당은 '정주행', 정지선 정교선 형제 '밸류업' 가치 제고
서울 '최고가 주택' 성수 아크로 우뚝, 반포는 원베일리 필두 '대장 경쟁' 뜨거워진다
병오년 K비만약 열풍 예고, '위고비·마운자로 비켜' 한미약품·일동제약 맹추격 태세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