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에어가 코로나19 확산을 예방하기 위해 항공교통을 안전하게 이용하는 방법을 알리는 캠페인을 진행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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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에어는 6월30일까지 코로나19 확산을 방지하고 항공교통 이용수칙을 알리는 ‘안전한 항공여행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9일 밝혔다.<br />
<figure class="image" style="float:right;margin-right:0px; margin-left:15px; margin-top:30px; "><img alt="진에어, 코로나19 걱정없는 항공여행 안전수칙 알리는 캠페인 " height="200" class='lazyload' data-src="https://www.businesspost.co.kr/news/photo/202005/20200529170215_72824.png" width="300" />
<figcaption><table width=320><tr><td align='left' style='margin:0; padding:0px 0px; color:#306f7f; font-size:12px; font-family:verdana; letter-spacing:-0.1em; line-height:160%; table-layout: fixed; width:180px;'>▲ 진에어의 안전한 항공여행 캠페인 포스터. <진에어></td></tr></table></figca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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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걱정 없이 안전하게 항공여행을 하기 위한 방법을 안내하고자 마련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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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에 참여하려면 진에어 홈페이지에 올라온 안전한 항공여행 수칙 안내문을 읽고 ‘좋아요’ 버튼만 누르면 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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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내문에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탑승객 마스크 의무 착용 안내, 웹 및 모바일 체크인·셀프백드랍·키오스크 등 비대면서비스 이용법, 탑승 전 손소독제 사용, 특별 방역기준에 따른 기내 방역 진행 등의 내용이 담겼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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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참여 고객에게는 국내선 할인권 및 사전 좌석 지정서비스 할인쿠폰이 제공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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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 참여 고객 가운데 추첨을 통해 국내선 무료 왕복 항공권, 무료 음료 교환권 등 경품도 제공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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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에어는 탑승객들의 안전을 위해 1월부터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한 ‘감염병 위기대응센터(ICMC)’를 꾸렸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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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공기 출발 12시간 전에 탑승객들에게 알림톡 메시지를 발송하고 기내방송 등을 통해 탑승객들의 마스크 착용을 독려한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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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항 근무자 및 승무원들은 마스크를 항상 착용하고 공항 카운터에 손소독제를 둬 누구나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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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내 소독기준도 월 1회에서 주 1회로 높였으며 기내에 의심환자가 발생하면 특별소독을 추가로 실시하고 있다. [비즈니스포스트 최석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