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가 홍보실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채널을 통합 브랜드로 새롭게 단장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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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는 홍보실이 운영하던 기존 사회관계망서비스 채널을 재정비해 새로운 채널을 개설하고 기존 채널에 관한 개편을 진행했다고 29일 밝혔다.<br />
<figure class="image" style="float:right;margin-right:0px; margin-left:15px; margin-top:30px; "><img alt="KT, 디지털홍보 강화 위해 홍보실 SNS 채널을 통합 브랜드로 재단장 " height="200" class='lazyload' data-src="https://www.businesspost.co.kr/news/photo/202005/20200529110419_69871.jpg" width="300" />
<figcaption><table width=320><tr><td align='left' style='margin:0; padding:0px 0px; color:#306f7f; font-size:12px; font-family:verdana; letter-spacing:-0.1em; line-height:160%; table-layout: fixed; width:180px;'>▲ KT가 사회관계망서비스(SNS) 홍보 채널을 개편했다. < KT ></td></tr></table></figca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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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는 이번 개편을 통해 유튜브, 네이버TV, 네이버 블로그, 네이버 포스트, 인스타그램에서 홍보채널을 운영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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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는 새로운 홍보채널의 브랜드를 ‘광화문 2번출구’로 통합했다. KT는 광화문에 사옥이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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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는 홍보채널 통합 브랜드로 ‘광화문에서 전하는 소식’이라는 메시지를 강화하고 2번출구를 상징하는 ‘2xIT’ 로고로 정보통신(IT)기업의 상징성도 더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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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는 앞으로 유튜브와 네이버TV를 통해 동영상 보도자료를 주기적으로 배포해 서면이 아닌 영상 중심의 소통을 확대할 계획을 세워뒀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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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스타그램 채널을 통해서는 ‘라떼, 치노, 이다’라는 세 개의 가상 캐릭터를 중심으로 직원들의 일상을 담아내고 고객들과 만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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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블로그와 네이버 포스트는 기술이 바꿀 미래사회에 관한 이야기 등을 담아 인포테인먼트(정보 전달에 오락성을 더한 것) 기업 채널로 만들어간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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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율모 KT 홍보실장 상무는 “매체 중심의 홍보와 더불어 다양한 디지털 콘텐츠를 통해 홍보의 영역을 확장하겠다”며 “고객 중심의 홍보로 KT그룹의 따뜻한 이미지와 국민기업으로서 가치를 높이겠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박혜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