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저축은행중앙회, 신원증명 간소화로 금융위 혁신금융 지정받아

김예영 기자 kyyharry@businesspost.co.kr 2020-05-28 17:46:49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저축은행중앙회가 비대면 신원증명 간소화서비스를 선보인다.

저축은행중앙회는 모바일 앱 ‘SB톡톡플러스’에서 사용 가능한 비대면 신원증명 간소화서비스가 업계 최초로 금융위원회의 혁신금융서비스로 지정됐다고 28일 밝혔다.
 
저축은행중앙회, 신원증명 간소화로 금융위 혁신금융 지정받아
▲ 저축은행중앙회는 모바일 앱 ‘SB톡톡플러스’에서 사용 가능한 비대면 신원증명 간소화 서비스가 업계 최초로 금융위원회의 혁신금융서비스로 지정됐다고 28일 밝혔다. <저축은행중앙회>

비대면 신원증명 간소화 서비스는 생체인증으로 신원증명절차를 대체하는 서비스다. 2020년 12월 출시를 목표로 하고 있다.

이 서비스를 이용하면 5초 안에 신원증명 절차를 마칠 수 있다. 기존 SB톡톡플러스 사용자는 실명확인을 하기 위해 10개 화면을 거치는 등 5분 이상 소요했다.

저축은행중앙회는 SB톡톡플러스앱에서 단기간에 여러 개의 저축은행 계좌를 개설할 수 있는 ‘정기예금 비대면가입 전용계좌(가칭)’도 개발하고 있다.

저축은행중앙회 관계자는 “신원증명 간소화서비스와 정기예금 전용계좌가 결합되면 저축은행 고객들의 편의성이 높아질 것”이라며 “앞으로 업계에 특화된 금융서비스도 개발해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김예영 기자]

최신기사

LS 2025년 매출 31.8조 사상 최대, 주요 계열사 북미·유럽 수주 확대
SK하이닉스 'B·T·S'로 맞춤형 HBM 준비, 20단 이상 하이브리드 본딩 도입
농협금융지주 2025년 순이익 2조5112억 2.3% 늘어, 비이자이익 증가 영향
강훈식 "이 대통령 특검 추천에 격노한 적 없다, 합당은 양당이 결정할 사안"
웹젠 2025년 영업이익 297억 45% 감소, 자사주 10.5% 소각 결정
메리츠금융지주 2025년 순이익 2조3501억, 증권 호조에 '사상 최대'
동국홀딩스 자기주식 2.2% 완전 소각 결정, "AI 데이터센터 투자 검토"
KB금융 시총 61조 돌파하며 PBR 1배 달성, '밸류업 계획' 1년3개월만
취임 첫 해 사상 최대 실적 낸 NH농협금융 이찬우, '생산적 금융' 고삐 죈다
네이버 최수연 포함 C레벨 6명 자사주 7억 매수, "책임경영 강화"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