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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alt="KT, 유엔의 '플라스틱 폐기물 저감에 기여한 우수기업'으로 뽑혀 " height="333" class='lazyload' data-src="https://www.businesspost.co.kr/news/photo/202005/20200528151305_42212.JPG" width="600" />
<figcaption><table width=600 style='margin-bottom:20px;'><tr><td align='left' style='margin:0; padding:0px 0px; color:#306f7f; font-size:12px; font-family:verdana; letter-spacing:-0.1em; line-height:160%; table-layout: fixed;'>▲ KT는 국제 친환경 기준 '플라스틱 폐기물 저감 가이드라인(GRP)' 최우수등급(AAA) 기업으로 선정됐다고 28일 밝혔다. 사진은 KT 직원들이 2018년 10월 휴대전화 재활용 프로젝트 '리본(Re-Born)' 캠페인에 참여하고 있는 모습. < KT ></td></tr></table></figca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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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가 기후변화 대응에 성과를 낸 점을 국제연합(유엔)으로부터 인정받았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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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는 국제 친환경 기준 '플라스틱 폐기물 저감 가이드라인(GRP)' 최우수등급(AAA) 기업으로 선정됐다고 28일 밝혔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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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P는 유엔 경제사회이사회 특별협의지위기구 ‘지속가능개발목표(SDGs)협회’가 발표하는 글로벌 환경 가이드라인을 말한다. 기후변화 대응과 플라스틱 폐기물 저감 등을 뼈대로 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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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DGs협회는 해마다 글로벌기업들의 플라스틱 폐기물 저감 가이드라인 달성 수준을 평가한 뒤 우수한 상위기업들에 친환경 인증을 부여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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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는 2018년 에너지 통합관리 플랫폼 ‘KT-MEG’를 구축한 뒤 에너지 낭비를 줄여 탄소 배출량 감소에 기여한 것으로 평가됐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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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임직원들이 사회공헌 조직 ‘기업간 노사공동 나눔협의체(UCC)’를 통해 다양한 환경 정화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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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관계자는 “앞으로도 고객과 함께 다양한 환경정책과 캠페인을 전개하면서 지속가능한 기업으로 발전할 것”이라며 “지구환경을 보존하는 노력에 적극 동참하겠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임한솔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