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기업별


정치·사회
문재인 지지율 61.5%로 약간 내려, 호남과 무직에서 지지 줄어
류근영 기자  rky@businesspost.co.kr  |  2020-05-28 10:57:30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네이버 공유 카카오톡 공유 카카오스토리 공유 유튜브 기사주소복사 프린트
▲ 5월 4주차 문재인 대통령 국정수행 평가 주중집계. <리얼미터>
문재인 대통령 국정수행 지지율이 61.5%로 내렸지만 60%대를 6주째 유지했다.

여론 조사기관 리얼미터는 5월 4주차 문 대통령의 국정 수행 지지도 조사(주중 집계)에서 응답자의 61.5%가 ‘문 대통령이 직무를 잘 수행하고 있다’고 대답했다고 28일 밝혔다. 지난주 주간 집계보다 0.8%포인트 하락했다.

‘잘못하고 있다’는 부정평가는 33.6%로 지난주와 비교해 1%포인트 올랐다. ‘모름/무응답’ 등 의견 유보는 0.1%포인트 내린 5%로 나타났다.

문 대통령 지지율 변동폭을 지역별로 살펴보면 광주·전라에서 10.1%포인트 내렸다.

지지 정당별로 보면 정의당 지지층에서 5.6%포인트 내렸다. 반면 무당층과 국민의당 지지층에서는 각각 4%포인트, 7%포인트 올랐다.

직업별로 무직과 농림어업에서 각각 11%포인트, 3%포인트 하락했다. 학생에서는 9.5%포인트 올랐다.

정당 지지율을 보면 더불어민주당이 42.8%로 0.3%포인트 올랐다. 미래통합당은 25.7%로 0.9%포인트 상승했다.

정의당은 0.6%포인트 내린 5.4%, 열린민주당은 1% 하락한 5.2%, 국민의당은 0.3%포인트 상승한 4.1%, 민생당은 0.1%포인트 높아진 2.5%로 조사됐다.

이번 여론조사는 TBS 의뢰로 리얼미터가 25일부터 27일 사흘 동안 전국 18세 이상 유권자 3만8399명에게 통화를 시도해 최종 1511명의 응답을 받아 이뤄졌다. 신뢰 수준은 95%, 표본 오차는 ±2.5%포인트다.

자세한 사항은 리얼미터 홈페이지 또는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비즈니스포스트 류근영 기자]
<저작권자 © 비즈니스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이 기사는 꼭!
·  문재인 지지율 47%로 올라, 인천과 경기 및 호남에서 긍정평가 우세
·  문재인 지지율 45.8%로 올라, 호남과 30대 60대에서 긍정평가 상승
·  문재인 지지율 45.4%로 올라, 민주당 31.3% 국민의힘 30.2% 접전
·  대선조선 새 주인 맞기 눈앞, 한진중공업 STX조선해양 매각도 청신호
·  현대차 목표주가 상향, "국내 신차효과에 해외 제네시스 판매 늘어"
·  한화생명 디지털 전환 이끈 오너 아들 김동원, 연말인사에서 전무 되나
·  쏘카 대리운전 중개 출격 채비, 박재욱 타다 플랫폼 수익확보 간절
·  현대모비스 목표주가 상향, “현대기아차 전기차 늘어 전동화사업 성장”
·  권선주 박정림 이어 유명순, 금융권 '여성CEO' 틀을 단호히 거부하다
·  대만 TSMC 미세공정으로 최대실적, 삼성전자 파운드리 투자 키우나
 
 
관련 동영상
관련 기업 / 인물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1)
자동등록방지 코드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
ㅡㅡ
(121.191.9.176)
기승전ㅡ지지율 정부. 맞지도 않는 지지율로 선동 좀 그만. 정신 어지럽다. 이미 뽑아놓은 대통령을 내 여태 살다가 이렇게 지지율 자랑해대는 정부는 첨 보네. 일이나 해. 역사는 지지율을 상관없고 진실을 기록할 테니까. 진실한 업적보다 지지율만 자랑하는 게 이미지정치질 인증하는 꼴
(2020-05-29 14:12:30)
전문 경력직 채용정보AD
임원급 채용
전문직 채용
30대 그룹사 채용
디지털 전문인재 채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