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랜드가 카지노 일반영업장의 임시 휴장기간을 1주 연장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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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랜드는 27일 보도자료를 통해 강원도 정선군에 위치한 강원랜드 본사에서 긴급 비상대책회의를 열고 6월4일 오전 6시까지 카지노 일반영업장 휴장을 연장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br />
<figure class="image" style="float:right;margin-right:0px; margin-left:15px; margin-top:30px; "><img alt="강원랜드, 카지노 일반영업장 휴장을 6월4일까지 1주 더 연장" height="200" class='lazyload' data-src="https://www.businesspost.co.kr/news/photo/202002/20200224110131_134004.jpg" width="300" />
<figcaption><table width=320><tr><td align='left' style='margin:0; padding:0px 0px; color:#306f7f; font-size:12px; font-family:verdana; letter-spacing:-0.1em; line-height:160%; table-layout: fixed; width:180px;'>▲ 강원랜드가 2월23일 코로나19 감염병 예방을 위해 카지노 사업장 영업을 중단하고 소독작업을 하고 있다. <연합뉴스></td></tr></table></figca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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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랜드는 코로나19 확진자 발생추이가 안정되자 28일부터 카지노 일반영업장을 제한적으로 시범운영한다고 알렸지만 이날 카지노 일반영업장 휴장 연장을 결정했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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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랜드 관계자는 “26일과 27일 코로나19 확진자가 급격하게 늘며 방역당국이 코로나19 확진자가 증가할 것이라는 전망을 내놔 27일 오후 긴급 비상대책회의를 열고 이런 결정을 내렸다”고 말했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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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랜드는 카지노 일반영업장의 시범운영일정은 코로나19 확산 추이와 방역당국의 대응 수준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추후 결정한다는 방침을 세웠다. [비즈니스포스트 김지효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