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기업별


정치·사회
미국 코로나19 하루 확진 2만 명 밑돌아, 러시아 브라질은 감소세
이정은 기자  jelee@businesspost.co.kr  |  2020-05-27 12:11:39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네이버 공유 카카오톡 공유 카카오스토리 공유 유튜브 기사주소복사 프린트
미국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1만 명 후반대를 유지하고 있다.  

글로벌 통계사이트 월드오미터에 따르면 한국시각 27일 오후 12시1분 기준 미국의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172만5275명, 누적 사망자는 10만572명으로 집계됐다.
 
▲ 뉴욕한인회가 26일 미국 뉴저지주에 있는 참전용사의 집에 방호복 1300벌을 지원했다. <연합뉴스>

26일 하루 동안 신규 확진자는 1만9049명, 사망자는 774명 각각 늘었다.

미국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24일 1만9608명, 25일 1만9790명으로 소폭 감소하고 있다. 

러시아는 신규 확진자가 전날에 이어 8천 명대를 유지했다.

러시아는 16일부터 하루 신규 확진자 수 9천 명 안팎을 보이고 있다. 

26일 하루 동안 확진자는 8915명, 사망자는 174명 늘었다.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36만2342명, 누적 사망자는 3807명으로 집계됐다.

브라질의 신규 확진자는 1만5천 명대로 소폭 줄었다.  

브라질의 신규 확진자는 22일 1만9천 명대에서 23일과 24일 1만6천 명대로 감소세를 보이고 있다. 

브라질의 누적 확진자는 39만2360명, 누전 사망자는 2만4549명으로 집계됐다. 26일 하루동안 신규 확진자는 1만5691명, 사망자는 1027명 늘었다. 

스페인은 26일 하루동안 신규 확진자 859명, 사망자 280명 늘었다. 누적 확진자는 28만3339명, 누적 사망자는 2만7117명이다. 

월드오미터에 따르면 27일 글로벌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568만4795명, 누적 사망자는 35만2225명으로 집계됐다. 완치 판정을 받은 사람 수는 243만593명이다. [비즈니스포스트 이정은 기자]
<저작권자 © 비즈니스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이 기사는 꼭!
·  다음주 국내증시 전망, 미국 경기부양책과 대선 불확실성에 박스권
·  인텔 핵심인재 이석희, 10년 뒤 SK하이닉스에서 인텔 낸드 인수하다
·  넥센타이어, 미국과 유럽에 타이어 수출 늘어 4분기 매출 증가 가능
·  LG전자 새 스마트폰 ‘LG윙’ 미국에 내놔, 외국매체 "멀티태스킹 적합"
·  민주당 의원 정성호 “한국투자공사 미국 대마회사 투자해 100억 손실”
·  미국 코로나19 하루 확진 5만 명대로 늘어, 프랑스 영국 1만 명 웃돌아
·  미국 코로나19 하루 확진 6만 명대로 늘어, 프랑스 3만 명 웃돌아
·  HMM, 수출 지원 위해 부산~LA 노선에 컨테이너선 2척 긴급투입
·  [오늘Who] 강신호, CJ제일제당 K푸드를 미국에 뿌리내릴 기회잡아
·  미국 교통안전국, LG화학 배터리 탑재한 GM 볼트EV 화재사고 조사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 코드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
전문 경력직 채용정보AD
임원급 채용
전문직 채용
30대 그룹사 채용
디지털 전문인재 채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