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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코로나19 하루 확진 21명으로 줄어, 중국은 해외유입만 7명

장상유 기자 jsyblack@businesspost.co.kr 2020-05-26 14:0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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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21명, 사망자가 13명 더 발생했다.

NHK가 각 지방자치단체와 후생노동성의 발표를 집계한 자료에 따르면 26일 0시 기준 일본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크루즈선 ‘다이아몬드 프린세스’ 탑승자(712명)를 포함해 1만7344명, 사망자는 864명으로 집계됐다.
 
일본 코로나19 하루 확진 21명으로 줄어, 중국은 해외유입만 7명
▲ 22일 중국 전국인민대표대회 개막식이 열린 베이징 인민대회당 앞에서 보안요원들이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마스크를 쓴 채 경비를 서고 있다. <연합뉴스>

신규 확진자 수는 18일부터 8일째 50명 아래로 유지됐다.

광역단체별 신규 확진자 수는 도쿄도 8명, 훗카이도 3명, 후쿠오카현 6명 등이다.

중국에서는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7명 나왔다. 모두 해외에서 역유입됐다.

사망자는 나오지 않았다. 
 
중국 국가위생건강위원회는 26일 중국 누적 코로나19 확진자는 8만2992명, 사망자는 4634명, 완치자는 7만8277명이라고 발표했다.

무증상 감염자는 29명 늘었다. 무증상 감염자는 발열이나 기침, 인후통 등 특별한 증상이 없지만 코로나19 검사에서 양성이 나오는 사람을 말한다. 

중국 본토 밖 중화권의 누적 확진자 수는 1551명이다. 세부적으로 누적 확진자 수를 살펴보면 홍콩 1065명, 마카오 45명, 대만 441명 등이다. [비즈니스포스트 장상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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