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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코로나19 하루 확진 1만 명대 후반 유지, 브라질은 소폭 줄어
장상유 기자  jsyblack@businesspost.co.kr  |  2020-05-26 11:4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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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코로나19 하루 신규 확진자가 1만 명 후반대를 유지했다.

글로벌 통계사이트 월드오미터에 따르면 한국시각 26일 오전 11시1분 기준 미국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170만6226명, 누적 사망자는 9만9805명으로 집계됐다.
 
▲ 미국 메릴랜드 록빌의 노바백스 연구소에서 잠재적인 백신 샘플을 담는 모습. <연합뉴스>

25일 하루 동안 신규 확진자는 1만9790명, 사망자는 505명 각각 늘었다.

미국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24일 1만9천 명으로 떨어진 데 이어 이날도 1만 명대 후반을 유지했다.

브라질의 신규 확진자는 1만3천 명대로 전날보다 소폭 줄었다.

25일 하루 동안 신규 확진자는 1만3051명, 사망자는 806명 늘었다.

브라질의 누적 확진자는 37만6669명, 누적 사망자는 2만3522명으로 집계됐다. 

러시아의 신규 확진자는 하루 신규 확진자 수 8천~9천 명대를 줄곧 유지하고 있다.

25일 하루 동안 확진자는 8946명, 사망자는 92명 늘었다. 러시아의 누적 확진자는 35만3427명, 누적 사망자는 3633명으로 집계됐다.

영국에서는 25일 하루 동안 신규 확진자 1625명, 사망자 121명 나왔다. 누적 확진자는 26만1184명, 누적 사망자는 3만6914명으로 집계됐다.

이탈리아는 하루 동안 신규 확진자 300명, 사망자 92명 발생했다. 누적 확진자는 23만158명, 누적 사망자는 3만2877명이다.

월드오미터에 따르면 25일 글로벌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558만8020명, 누적 사망자는 34만7872명으로 집계됐다. 완치 판정을 받은 사람 수는 236만5703명이다. [비즈니스포스트 장상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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