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전자·전기·정보통신

LG유플러스, 충남 정보문화산업진흥원과 5G 실감형 콘텐츠 협력

박혜린 기자 phl@businesspost.co.kr 2020-05-24 17:25:28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LG유플러스가 충청남도에 들어서는 5G 실감형 콘텐츠 제작단지의 활성화를 지원한다. 

LG유플러스는 24일 보도자료를 내고 충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과 '충남 실감콘텐츠 R&BD(사업화 연계 기술개발) 클러스터'를 활성화하는데 협력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LG유플러스, 충남 정보문화산업진흥원과 5G 실감형 콘텐츠 협력
▲ 맹창호 충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 원장(왼쪽)과 최윤호 LG유플러스 상무가 업무협약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충남 실감콘텐츠 R&BD 클러스터는 5G 기반의 신산업 육성, 지역 제조업과 가상현실(VR), 증강현실(AR) 기술의 융합서비스 창출 등을 위해 마련된다.  

2024년까지 KTX 천안아산역 일대 20만㎡에 국비와 지방비 556억 원을 투입해 조성된다. 

이곳에는 콘텐츠기업육성센터, 글로벌게임센터, AR·VR제작센터, 빅데이터센터 등 콘텐츠 분야 거점형 시설이 구축된다. 

실감콘텐츠 스타트업 및 실감콘텐츠 창작, 제작, 유통 지원프로그램도 운영된다.

최윤호 LG유플러스 상무는 "이번 협력으로 충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과 시너지를 일으켜 실감형 콘텐츠 생태계 조성에 한 걸음 더 다가설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맹창호 충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장은 "도내에서 AR·VR 중심의 고품질 실감형 콘텐츠를 제작하고 LG유플러스의 5G서비스를 통해 글로벌로 진출할 수 있는 계기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박혜린 기자]

최신기사

[시승기] 르노코리아 준대형 SUV '필랑트', 그랑콜레오스보다 모든 면에서 뛰어났다
여천NCC '중동 위기'에 국내 첫 '공급 불가항력' 선언, "나프타 도착 지연"
한화시스템, 한화오션 보유 지분 4.54% 1조7천억에 매각
대한한공, '한국 유일' 두바이 항공편 15일까지 노선 운영 중단
경제부총리 구윤철 "주유소 폭리 방문 점검, 무관용 원칙으로 최대 조치"
코스피 5580선 강보합 마감, 원/달러 환율 1476.4원까지 상승
검찰개혁추진단 "상반기에 형소법 개정 정부안 마련해 6월 이후 입법예고"
고영철 신협중앙회장 취임, "중앙회는 회원조합 위해 존재" "'현장형 회장' 되겠다"
[오늘의 주목주] '가스터빈 공급 계약' 두산에너빌리티 주가 8%대 상승, 코스닥 코오..
청와대 비서실장 강훈식 "UAE서 600만 배럴 이상 원유 긴급 도입, 한국 국민도 귀환"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