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토스가 한국로지스틱스대상에서 대기업부문 대상을 받았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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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그룹 종합물류기업 판토스는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린 제23회 한국로지스틱스대상 시상식에서 대기업부문 수상기업으로 선정됐다고 22일 밝혔다.<br />
<figure class="image" style="float:right;margin-right:0px; margin-left:15px; margin-top:30px; "><img alt="판토스, 한국로지스틱스대상 시상식에서 대기업부문 대상 받아" height="200" class='lazyload' data-src="https://www.businesspost.co.kr/news/photo/202005/20200522150624_106697.png" width="300" />
<figcaption><table width=320><tr><td align='left' style='margin:0; padding:0px 0px; color:#306f7f; font-size:12px; font-family:verdana; letter-spacing:-0.1em; line-height:160%; table-layout: fixed; width:180px;'>▲ 최원혁 판토스 대표이사.</td></tr></table></figca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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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로지스틱스대상은 한국로지스틱스학회와 대한상공회의소가 공동으로 주최하는 시상식으로 한국 물류산업 경쟁력을 강화하고 국가 경제발전에 기여한 기업과 단체 및 개인을 선발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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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물류업계에서는 최고 권위를 지닌 시상식으로 꼽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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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토스는 글로벌 물류 가시성 시스템 개발 등 IT를 통한 지속적 물류 혁신, 차별화된 SCM(공급망 관리) 컨설팅을 통한 고객 맞춤형 물류시스템 구축, 국제운송 경로 다변화 등을 인정받았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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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성과 사물인터넷(IoT) 기술 등을 접목한 ‘글로벌 비저빌리티 관제시스템’을 국내 물류업계 최초로 구축한 점도 좋은 평가를 받았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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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스템은 모든 국제운송 구간을 실시간 추적하고 운송과정에서 발생하는 돌발상황을 사전에 감지해 위험을 줄여준다. [비즈니스포스트 최석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