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정치·사회  정치

이낙연 대선주자 선호도 40.2%로 압도적 1위, 이재명 홍준표 뒤이어

류근영 기자 rky@businesspost.co.kr 2020-04-28 11:50:17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247945'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이낙연</a> 대선주자 선호도 40.2%로 압도적 1위,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425512'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이재명</a>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372777'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홍준표</a> 뒤이어
▲ 여야 다음 대선주자 선호도 월간 추세. <리얼미터>
이낙연 전 국무총리가 다음 대선주자 선호도에서 압도적 1위를 차지했다.

여론 조사기관인 리얼미터가 28일 내놓은 4월 다음 대선주자 선호도 조사에 따르면 이 전 총리는 응답자 가운데 40.2%로부터 지지를 받았다.

이 전 총리의 지지율은 3월 조사보다 10.5%포인트 상승했다.

이재명 경기도지사는 지난 달보다 0.8%포인트 오른 14.4%로 2위에 올랐다. 이 지사의 대선주자 지지도 순위는 3월 3위에서 한 단계 뛴 것이다.

홍준표 전 자유한국당 대표는 3월보다 3.1%포인트 오른 7.6%로 집계돼 3위에 올랐다.

황교안 미래통합당 대표는 전달보다 13.4%포인트 떨어진 6%로 4위를 차지했다.

그밖에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 4.9%, 유승민 통합당 의원 3.3%, 추미애 법무부 장관 2.1%, 박원순 서울시장 2%, 원희룡 제주도지사 2%, 심상정 정의당 대표 1.9%, 김부겸 더불어민주당 의원 1.7% 등으로 집계됐다.

범진보·여권주자군의 선호도 합계는 지난달보다 9.1%포인트 오른 62.2%, 범보수·야권주자군의 선호도 합계는 8%%포인트 떨어진 28.4%다. 두 진영 사이 격차는 16.7%포인트에서 33.8%로 벌어졌다.

범진보·여권주자군은 이낙연 전 총리, 이재명 지사, 추미애 장관, 박원순 시장, 심상정 대표, 김부겸 의원 등이다.

범보수·야권주자군은 홍준표 전 대표, 황교안 대표, 안철수 대표, 오세훈 전 시장, 유승민 의원, 원희룡 지사 등이다.

이번 여론조사는 오마이뉴스의 의뢰로 20일부터 24일까지 진행됐다. 조사대상인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 5만6661명 가운데 4.5%인 2552명이 응답했다. 표본 오차는 95% 신뢰 수준에서 ±1.9%포인트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리얼미터 홈페이지 또는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비즈니스포스트 류근영 기자]

최신기사

농협금융지주 2025년 순이익 2조5112억 2.3% 늘어, 비이자이익 증가 영향
강훈식 "이 대통령 특검 추천에 격노한 적 없다, 합당은 양당이 결정할 사안"
웹젠 2025년 영업이익 297억 45% 감소, 자사주 10.5% 소각 결정
메리츠금융지주 2025년 순이익 2조3501억, 증권 호조에 '사상 최대'
동국홀딩스 자기주식 2.2% 완전 소각 결정, "AI 데이터센터 투자 검토"
KB금융 시총 61조 돌파하며 PBR 1배 달성, '밸류업 계획' 1년3개월만
취임 첫 해 사상 최대 실적 낸 NH농협금융 이찬우, '생산적 금융' 고삐 죈다
네이버 최수연 포함 C레벨 6명 자사주 7억 매수, "책임경영 강화"
[11일 오!정말] 국힘 김민수 "윤어게인은 대한민국의 보편적인 수많은 국민들이고 중도"
코스피 외국인·기관 쌍끌이에 5350선 상승 마감, 원/달러 환율 1450.1원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