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기업별


정치·사회
남원임실순창 민주당 이강래 38.8%, 무소속 이용호 49.2%에 뒤져
김지석 기자  jskim@businesspost.co.kr  |  2020-04-10 12:16:22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네이버 공유 카카오톡 공유 카카오스토리 공유 유튜브 기사주소복사 프린트
전라북도 남원군·임실군·순창군에서 더불어민주당 이강래 후보가 무소속 이용호에 밀리는 것으로 나타났다.

10일 코리아정보리서치가 7일 하루 동안 조사한 4.15총선 전북 남원군·임실군·순창군 국회의원후보 지지도 조사결과를 보면 민주당 이강래 후보를 지지한다는 응답자 비율이 38.8%로 집계돼 무소속 이용호 후보(49.2%)와 10.4%포인트 차이가 나는 것으로 조사됐다.
 
▲ 더불어민주당 이강래 후보(왼쪽), 무소속 이용호 후보.

정의당 정상모 후보는 3.8%, 무소속 방경채 후보 1.8%였고 지지후보 없음·모름은 6.4%로 나타났다.

성별 지지 성향을 보면 남성 지지도는 이강래 후보 42.8%, 이용호 후보 45.3%로 집계됐고 여성 지지도는 이강래 후보 34.9%,이용호 후보 53%로 조사됐다.

당선 가능성은 이강래 후보와 이용호 후보가 오차 범위 안에서 접전인 것으로 조사됐다.

당선 가능성을 묻는 질문에 이강래 후보라고 대답한 응답자 비율은 41%였고 이용호 후보는 48.2%로 나타났다.

9일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에 올라온 코리아정보리서치의 여론조사는 뉴시스 전북취재본부 의뢰로 전북 남원군·임실군·순창군 선거구에 거주하는 만18세 이상 남녀 511명을 대상으로 이뤄졌다.

조사는 ARS자동응답방식(유선ARS 100%)으로 진행했고 전체응답률은 9.1%였다. 표본 오차는 95% 신뢰 수준에서 ±4.3%포인트다.

여론조사와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비즈니스포스트 김지석 기자]
<저작권자 © 비즈니스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이 기사는 꼭!
·  권선주 박정림 이어 유명순, 금융권 '여성CEO' 틀을 단호히 거부하다
·  대만 TSMC 미세공정으로 최대실적, 삼성전자 파운드리 투자 키우나
·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 실적 회복세, 이수일 미국공장 증설 서둘러
·  디엔에이링크 유상증자 성공 기대품어, 이종은 국가사업 손에 쥐어
·  애플 첫 5G스마트폰 아이폰12 공개, 한국은 23일 사전예약 들어가
·  [오늘Who] 코오롱생명과학 인보사 집념, 박문희 위탁생산으로 버틴다
·  현대모비스 목표주가 상향, “현대기아차 전기차 늘어 전동화사업 성장”
·  [오늘Who] 박정호, 우버 업고 SK텔레콤 모빌리티 하늘 길도 바라본다
·  현대글로비스 목표주가 높아져, "현대차그룹 정의선시대 주목받아"
·  한미약품, 신약 출시와 기술이전으로 내년 영업이익 급증 가능
 
 
관련 동영상
관련 기업 / 인물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 코드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
전문 경력직 채용정보AD
임원급 채용
전문직 채용
30대 그룹사 채용
디지털 전문인재 채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