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기업별


정치·사회
이낙연 다음 대선주자 지지 30.1%, 이재명 황교안 2위 경쟁 치열
이상호 기자  sangho@businesspost.co.kr  |  2020-04-08 12:28:03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네이버 공유 카카오톡 공유 카카오스토리 공유 유튜브 기사주소복사 프린트
이낙연 전 총리가 다음 대선주자 지지도 조사에서 1위를 이어갔다.

8일 여론 조사기관인 엠브레인퍼블릭이 내놓은 다음 대선주자 지지도 조사결과를 살펴보면 이 전 총리는 30.1%로 가장 많은 지지를 받았다.
 
▲ (왼쪽부터)이낙연 전 국무총리, 이재명 경기도지사, 황교안 미래통합당 대표.

이 전 총리의 지지도는 엠브레인퍼블릭의 여론조사에서 처음으로 30%를 넘겼다.

지난 여론조사 결과를 살펴보면 2월 조사에서 27.4%, 3월 조사에서 27.7%로 집계됐다.

이재명 경기도지사는 14.0%, 황교안 미래통합당 대표는 10.1%로 오차범위 내에서 2, 3위를 다투는 것으로 조사됐다.

지난 여론조사 결과를 살펴보면 2월 조사에서는 황 대표가 11.4%, 이 지사가 7.8%, 3월 조사에서는 이 지사 13.0%, 황 대표 10.2%로 집계됐다.

다른 인물들의 다음 대선주자 지지도를 살펴보면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 4.4%, 윤석열 검찰총장 3.0%, 홍준표 전 자유한국당 대표 1.9%, 오세훈 전 서울시장 1.9%, 박원순 서울시장 1.8%, 유승민 미래통합당 의원 1.8%, 심상정 정의당 대표 1.5%, 추미애 법무부장관 1.3% 등이다.

모름, 무응답 등 부동층은 26.6%로 조사됐다.

이번 여론조사는 뉴스1 의뢰로 6일에 이뤄졌다. 조사대상인 전국 만18세 이상 남녀 가운데 1018명이 응답했다. 응답률은 22.0%, 표본 오차는 95% 신뢰 수준에서 ±3.1%포인트다.

여론조사와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http://www.nesdc.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비즈니스포스트 이상호 기자]
<저작권자 © 비즈니스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이 기사는 꼭!
·  이낙연 "반기문이 제안한 기후 관련 특위 통폐합 필요, 정부에 전달"
·  이낙연 대선주자 선호도 30.8% 1위, 이재명 15.6% 윤석열 10.1%
·  이낙연 "검찰이 개혁 거부할 수록 국민의 요구는 더 높아진다"
·  이낙연 7일 당대표 도전 공식발표, "국가적 위기에 책임 피할 수 없어"
·  SK바이오팜, '바이오 대장주' 삼성바이오로직스 셀트리온 뛰어넘을까
·  [오늘Who] 김남호 DB그룹 2세경영 개막, CEO 세대교체 급물살 타나
·  가스공사 실적개선 고전, 코로나19로 판매 줄고 호주사업 재개 불투명
·  "삼성전자 갤럭시M51, 삼성디스플레이 대신 중국 올레드패널 사용"
·  김경수, 경남 청년 일자리 미래를 중소기업 스마트공장 전환에서 찾아
·  신한카드 점유율 격차 2위와 좁혀져, 임영진 젊은층 비대면 공략 집중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 코드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
전문 경력직 채용정보AD
임원급 채용
전문직 채용
30대 그룹사 채용
디지털 전문인재 채용